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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오감발달 동물농장 사운드북>, <우리 아기 오감발달 시끌벅적 정글 사...>, <우리 아기 오감발달 시원한 바닷가 사...>
슬픔에 공감할 수 있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가장 친한 친구의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 쉽게 알 수 없다. 이 그림책은 위로의 정답을 가르치기보다, 슬픔 앞에서 서로의 마음이 얼마나 다를 수 있는지를 차분히 보여준다. 2025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어린이 도서 선정작.
우리 민화 그림책 ˝안녕, 나의 아기 새야.˝
점박이 알을 품게 된 수탉과 아기 새의 여정이 보호와 독립 사이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 낸다. 무엇이든 해 주고 싶은 수탉은 아기 새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줄 존재를 찾아 나서지만, 진정 필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서로를 믿고 응원하는 마음임을 깨닫게 된다.
아기와 애착 인형의 교감을 따뜻하게 그린 그림책
아이와 애착 인형이 함께 건너는 다정한 밤과 낮의 시간을 그린 그림책이다. 팔랑거리는 긴 귀와 까만 단추 같은 눈을 가진 토끼 인형 다정이는 아이에게 단순한 인형이 아니라 하루를 함께 견디는 친구이자 비밀을 나누는 동반자로 존재한다.
온몸이 부들부들, 떡국 목욕탕으로 놀러 오세요
집 밖으로 한 발짝도 나가고 싶지 않은 추운 겨울날, 주인공 만두가 얼어붙은 몸을 녹이기 위해 떡국 목욕탕으로 떠나는 이야기. 생김새는 달라도 겨울을 보내는 방식만큼은 우리와 닮은 귀여운 만두들의 일상을 엿보며 어느새 겨울의 맛에 푹 빠지게 된다.
웃음과 상상력이 가득, 매운맛 대소동
말수는 적지만 손님을 향한 마음은 깊은 토끼 아저씨가 숲속에서 가장 매운 카레 가게를 연다. 고양이, 양, 문어, 유령까지 모두 “매워!”를 외치지만 끝내 한 그릇을 비우고 만족스럽게 돌아간다. 같은 카레를 먹고도 저마다 다른 변화가 펼쳐지며 유쾌한 상상력이 이어진다.
책이 주는 마법 같은 경험
책은 분주한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고, 속상한 마음을 위로하고, 울고 싶은 마음을 다독여 준다. 온종일 일이 꼬여 시무룩한 아이에게 엄마는 책이 가진 마법 같은 힘에 대해 알려 준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