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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경영

    부의 갈림길

    부를 결정할 다섯 가지 갈림길
    지정학적 분쟁, K자 경제, 연준 의장 교체, AI 혁명, 미국 달러 투자 등 세계 경제를 뒤흔들 거대한 갈림길을 분석하며 오늘날 세계 시장이 뜨겁게 던지는 질문에 답한다.

  • 한국소설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김보영의 상대성이론 로맨스
    상대성이론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시간 속을 살아가는 연인의 기다림과 재회를 그린 SF 로맨스 3부작. 우주와 시간마저 뛰어넘는 사랑과 희망의 아름다움을 전한다.

  • 인문학

    피날레

    여성 예술가들의 ‘살아갈 힘’
    수전 구바가 여성 예술가들의 삶을 통해 노년을 창조와 갱신의 시간으로 조명한다. 나이듦과 여성에 대한 편견을 넘어 끝까지 강하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법을 묻는다.

  • 외국소설

    압록강은 흐른다

    독일어로 쓰인 한국적인 그리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500번은 디아스포라 문학의 고전 <압록강은 흐른다>이다. 1946년 독일 문단이 그해 최고의 작품으로 꼽은 조선인 이미륵의 소설을 만나보자.

  • 사회과학

    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깨끗한 죽음’은 정말 가능할까
    우리는 조력임종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조력임종의 개념부터 한국의 말기 돌봄 현실, 자기결정권의 이면, 해외 사례까지 조력임종에 관한 다양한 시선을 다룬다.

  • 역사

    도슨트처럼 박물관 걷기

    고고학 기초 체력 수업
    금관이나 피라미드처럼 위대한 인물이 남긴 유물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의 삶이 남긴 유물을 통해 인류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그리고 현재의 나를 깊이 만나게 해준다.

독자가 권하는 책

2026.08.07 더 컨트롤러

### 느낀 점---귀찮음과 성과심이 지배하는 내 심리를 개선하고, 스스로 틀릴 수 있음을 인지하고 다양한 시각을 견지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주기적으로 뇌과학 책을 찾아 읽는데, 사실은 대부분의 책들이 대동소이하다. 다만 이 책에서는 성공과 행복에 대해 내가 평소 생각하던 것과 사뭇 다른 입장을 제시하는데, 나름 기록할만 하다.저자는 우리의 뇌는 성공을 하면 행복감을 느끼게 되어있다고 하며, 우리 뇌의 최종 목표는 행복이 아니라 성공임이 자명하다고 한다. 행복이 목적이 아니라 수단일 뿐이라고 하는 것이다. 성공은 목적이나 뜻을 이루는 것이라고 하며, 우리는 본능적으로 목적을 이루는 것을 위해 산다고 한다. 행복이 우리의 최종목적이라고 착각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다만,작가는 그러면서, 행복을 쉽게 느끼는 삶이 곧 더 성공적인 삶을 이루는 방식이라고 하며 그 방법을 소개하는데, 그 점도 최근에 읽은 ‘편안함의 습격’에서도 소개하는 바와 일맥상통한다.나는 어릴적부터 행복하지만 목적이 없는 것이 나은지, 목적을 이루면서 불행한 것이 나은지 많은 공상을 해보았는데, 이런 측면에서는 이 책은 아주 간단한 답변을 내놓았다. 확실히 요즈음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는데 많은 고민이 있는데, 이런 점도 한번 고려해볼만 하다.나는 무엇을 위해 노력하는가? 부와 명예라고 하면, 그 부와 명예를 이뤄서 뭘 하려고 하는가? 부와 명예는 수단일까 목적일까? 나는 수단을 목적으로 하는가? 다양하게 생각해봐야겠다.---**기억에 남는 글들**:> 우리의 뇌와 마음은 자유의지를 허용하지 않는다. 지금 여러분이 이 책을 덮어 버리든 계속 읽어 나가든 그것이 당신의 자유의지라고 착각할 수도 있겠지만, 당신이 그 행동을 하기 전 당신의 뇌는 이미 그 행동을 명령했음을 알아야한다. - 1%> > 이렇게 복잡한 뇌의 작동 과정에서, 즉 우리 마음의 작동 과정에서, 초기에 일어나는 중요한 사건이 바로 ‘선택’이다. - 2%> > 우리는 이미 믿고 있는 것에 대한 반증보다 이미 믿고 있는 것에 부합하는 정보, 즉 확증을 찾으려고 한다. 이러한 우리의 확증 편향 경향성 때문에 제아무리 이성적 인간이라도 때떄로 비이성적인 모습을 보이려는 것이다. 믿고 싶은 것만 보일 때, 그리고 그것이 더욱 간절하고 절실할수록 당신은 보이스피싱 조직과 각종 사기꾼의 쉬운 먹잇감이 될 수 있다. - 8%> > 대중은 보수적으로 누락하는 오류에는 둔감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신호를 알리는 (그래서 오경보도 함께 증가하는) 대중매체와 정치인에 주목한다. - 15%> > 어떤 신호, 혹은 신호 비슷한 것이라도 먼저 얘기하면 주목받고, 틀려도(오경보) 크게 책임지지 않는 일들은 우리 주변에 비일비재하다. 현명한 독자라면 적중하는 빈도와 오경보 빈도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아무리 적중률이 높아도 오경보 비율 역시 높다면 그저 주목받는 것에만 열중하는, 신뢰하기 어려운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최근 팩트체크를 확대하는 노력은 그런 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 15%> > 우리의 기억이 왜곡될 수 있는 것처럼, 정보를 만들고 가공하는 과정에 인간이 관여하고 인간의 심리가 반영됨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 19%> > 우리의 생각이 상황에 따라 얼마나 가변적인지 확인할 수 있다. - 24%> > 또한 마음의 상대성이 지니고 있는 명과 암, 즉 긍정적이고 적응적인 가치와 주관적이고 왜곡된 편향이 동시에 존재할 수 있음을 이해한다면, 우리는 다양한 시각을 고려하여 보다 객관적인 판단을 내리며 다양한 상황에서 더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 26%> > 사실 우리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대부분 감정의 원인을 찾으면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 27%> > 결국, 행복도 마찬가지이다. 행복감을 느낀다는 건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 27%> > 우리는 본능적으로 뭔가 달성했을 때 행복감을 느끼고, 그 뒤로는 다음 생존에 더 필요한 것을 위해서 달려가게 되어 있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생존에 필요한 것이 행복감을 낮추는 요인과 맞닥뜨릴 때도 있다. 행복감이 떨어지더라도 생존을 위해 때로는 싸우고 경쟁하기도 한다. 그러니까 결국 우리 인생의 최종 목적이 행복은 아닌 셈이다. - 27%> > 하지만 행복이 우리의 최종 목표가 아니라, 생존과 번식을 위한 도구임을 이미 언급하였다. 따라서 인간의 최종 목표는 행복이 아니라 성공임이 자명하다. 성공이란 목적이나 뜻을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목적하는 바, 뜻하는 바를 이루었을 때, 즉 성공했을 때 행복감을 느낀다. 그래서 마치 행복이 최종 목표인 것처럼 착각하는 것이다. - 28%> > 첫째로 행복은 객관적인 삶의 조건들에 의해 크게 좌우되지 않는다. 재산이 얼마가 있고 어떤 지위에 있으면 행복이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이는 행복을 연구한 많은 심리학자들이 반복적으로 밝혀 온 바다. 둘째로, 행복은 의식적인 영역의 것이 아니다. 그 보다는 기질적으로, 그리고 무의식적이고 자동적으로 발현된다. 마지막으로 앞서 언급한 대로, 우리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 성공하려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것은 성공을 추구하게끔 우리 뇌가 행복이라는 당근을 이용하는 것뿐이다. - 28%> > 심리학 교과서에도 나오는 단기간에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나름대로 정리하여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1. 감사를 습관화하라. (당신에게 친절을 베푼 사람에게 고맙다는 문자 보내기, 매일 그날 감사한 일, 잘된 일들 서너 개를 일기처럼 기록하기 등) 2. 과거에 당신이 정말 최선을 다했던 때를 적어 보고, 그때 당신이 보였떤 장점이나 강점에 대해 생각해 보라. 3. 미래에 당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목표들을 성취한 자신의 모습에 대해 상상해 보고, 그때의 삶이 어떨지 그리고 어떻게 그것을 성취했을지에 대해 적어 보라. 4. 당신의 삶의 긍정적인 측면을 일기로 적어 보라. 건강, 자유, 친구 등과 같은 것들을 되새겨 보라. 5. 행복한 사람처럼 행동하라. 때로는 행복한 몸짓을 통해 행복이 만들어질 것이다. - 29%> > 성공하면 행복해진다. 하지만 그 행복은 오래가지 못한다. 흔히 동화책처럼 멋진 왕자님이나 공주님을 만나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라는 결말을 현실에서 기대하기 힘든 이유는 행복이 어떤 조건을 충족했다고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공을 위해 먼저 행복해지는 것을 삶의 목표로 두자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우리는 행복과 성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 - 29%> > 이제 우리의 마음을 연구하는 심리과학자, 인지과학자들이 마음이라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독자들은 어느 정도 눈치챘을 수도 있다. 마음이란 바로 뇌가 하는 것이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마음이란 뇌가 하는 정보처리 과정 혹은 정보처리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정의를 바탕으로 오늘날 대부분 심리과학자는 마음을 연구한다. - 33%> > 인간의 마음은 정보처리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 우리의 감각기관이 시각 정보, 청각 정보, 촉각 정보 등 외부의 다양한 정보를 선택하고, 변형하고, 저장하고, 사용하는 일련의 과정이 바로 우리 마음이 작동하는 과정이다. - 42%> > 정보의 홍수 속에서 필요한 것만 받아들이는 ‘주의’를 생각해야한다. 주의를 통해 우리는 무엇인가를 찾고, 경계를 하고, 특정한 대상에 초점을 맞추기도 한다. 주의는 이동 가능하며, 분할 가능하다. - 43%> > 인지심리과학자들은 우리가 어떤 일을 경험한 뒤 그 일을 더 이상 생각하지 않은 채 2~3분 지난 후에도 기억할 수 있다면 그 일은 이미 장기기억에 저장된 것이라고 가정한다. - 45%> > 단기기억에는 통상 5개에서 9개 정도의 항목을 저장할 수 있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대상은 서너 개 정도만 저장할 수 있다. - 45%> > 습관도 대부분 암묵기억 영역에 속한다. 의식과 무관하게 저장하여 자동으로 사용(인출)하는 것이다. 따라서 한번 습관이 형성되면 아무리 의식적으로 바꾸려 노력해도 잘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의식과는 무관하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좋은 습관을 저장하는 것이, 의식적으로 수학 공식과 영어 단어 하나를 더 기억하는 것보다 우리 마음에, 우리 인생에 더 큰 영향을 끼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47%> > 일종의 기억의 긍정적 편향이 일어나는 것이다.그뿐만이 아니다. 대부분 사람에게 과거의 정서적 사건들(아주 긍정적인 일부터 아주 부정적인 일까지)에 대해 그것이 얼마나 긍정적 혹은 부정적이었는지를 시간이 지나고 나서 다시 평가하게 하면, 그 당시 느꼈던 긍정적 혹은 부정적 정서의 강도는 일반적으로 줄어든다. 하지만 그 줄어드는 정도가 긍정적인 사건보다 부정적인 사건에서 훨씬 더 크게 나타난다. - 53%> > 우리 인간의 마음은 감각, 기억, 의식, 정서, 판단 등이 각기 따로 작동하는 것이 아니다. 이들은 수시로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매우 다양한 상호작용을 하고 있다. 비록 많은 심리학자, 뇌인지과학자가 그 복잡한 상호작용 방식들과 기전들을 연구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밝혀진 것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 56%> > 우리가 지각하는 것과 이미지를 떠올리는 것이 비슷한 기제로 작동하며 공통된 뇌 영역이 관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 61%> > 동전처럼 너무도 익숙한 모양을, 그리고 엘리베이터 버튼처럼 하루에도 여러 번 보는 대상을 이처럼 정확하게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필요한 정보에는 민감하지만, 필요하지 않은 정보에는 둔감하기 때문이다. - 62%> > 동전이나 엘리베이터 버튼의 예는 우리가 어떤 정보를 반복적으로 보고 듣는 것만으로 기억력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는 점도 시사해 준다. 결국, 우리가 의식적으로 기억하고 인출하기 위해서는 그에 필요한 상황이 존재해야 하고 우리는 그 상황에 맞는 기억 전략을 사용할 수 있다. - 62%> > 실생활에서의 의사 결정은 그 결정이 내려진 순간 시간과 공간의 제약 속에서 다른 변인들과 무수한 상호작용을 하며, 처음에 사소한 결정이 마치 ‘나비효과’처럼 나중에 미처 예상치 못한 커다란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어느 대학에 갈지, 그리고 어떤 전공을 선택할지, 누구와 사귀고, 누구와 결혼할지 등을 결정하는 것이 모두 독립적인 의사 결정처럼 보여도 어쩌면 결혼할 상대를 선택하는 결정 이전에 자신이 선택한 대학과 전공에 의해 혹은 어릴 적 부모님의 이사 결정에 의해 영향을 받은 것일 수 있기 때문이다. - 71%> > 모든 대안을 꼼꼼히 다 따져 가며 최선의 결정을 했다고 해도, 그 결정에 대해 우리가 생각했던 주관적 가치나 혹은 만족감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가능한 모든 대안을 다 고려해서 내린 결정이, 모든 대안을 다 고려하지 않고 마음에 드는 대안이 나타날 때까지만 찾아보고 결정을 내리는 경우보다 만족도는 더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71%> > 하지만 실제로 우리의 많은 행동은 단순히 운이나 환경, 그리고 매 순간 처한 상황이나 상태에 의해 큰 영향을 받고 있음을 많은 연구는 보여 주고 있다. - 73%> > 인간은 끊임없이 존재 이유를 물어 왔고, 알고 싶어 한다. 그 때문에 삶에 대한 수많은 고민과 제언들이 우리의 생각이라는 방안에 언젠가부터 폐품처럼 쌓여 가고만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쏟아져 나오는 온갖 말의 유희는 생각의 방을 잠식하려 든다. 결국 우리는 그렇게 갇혀 버려 오도 가도 못하는 신세가 된 듯 하다. - 76%> > ‘문제problem’는 원하는 목표 상태에 도달하려는 데 어려움이 있을 때 발생한다. 현재 상태가 목표 상태로부터 떨어져 있고 목표 상태로 가는 과정에 장애물이 있는 경우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장애물을 넘어서 목표 상태로 가는 것을 문제 해결problem solving 과정이라고 부르며, 인지심리학자는 사람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마음속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를 연구해 왔다. - 79%> > 문제는 해답을 즉각적으로 찾기 어려울 때 생긴다. 어느 교과서에도 없고 해결을 위한 정해진 방식도 없는 문제에 직면할 때 우리는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과 창의적 통찰 등을 총동원해서 그 문제를 해결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 79%> > 결국 학교를 졸업하면 창업이든 취업이든 새로운 환경, 새로운 상황에서 끊임없이 배우면서 새로운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새로운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문제를 얼마나 성공적으로 해결하는가이다. - 80%> > 노래를 들으면서 운전하는 것은 운전에 방해가 될까, 도움이 될까? 이 경우 역시 각성, 주의 차원, 운전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졸린 운전자가 좋아하는 노래를 듣는 것은 적당한 각성 상태를 유지시켜 운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운전하는 데 사용되는 인지 자원과 노래를 듣는 데 사용되는 인지 자원이 거의 겹치지 않아 큰 문제가 없다. 운전하는 데는 주로 시각적, 공간적, 운동적 주의 자원과 어떤 일을 계획하고 조절, 통제하는 집행 기능 등이 사용되는데 노래를 감상하는 데는 주로 청각적, 언어적 주의 자원이 사용되기 때문이다.누군가와 대화하면서 운전하는 것은 어떨까. 운전에 방해가 될까? 적정한 각성 상태라면 대화는 분명 운전에 방해가 된다. 대화하는 것과 운전하는 것 모두 주요한 인지 자원인 집행 기능을 공유하기 때문이다. - 89%> > 하지만 최근까지 수행된 많은 과학적 연구에서는 멀티태스킹이 우리의 인지 체계나 정신건강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만성적인 스트레스, 우울, 불안 등을 증가시키고 인지 통제력이나 작업 기억 능력의 저하와 이를 담당하는 뇌 영역의 손상으로 이어진다고 보고하고 있다. - 90%>

J님

[마이리뷰] 테오

테오는 액자가 붙은 벽과 꽤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그래도디테일이 풍부하고 인물들이 섬세하게 그려져 있다는 사실을알아볼 수 있었다. 그림은 완성도가 높고 생생했다. 어쩌면 누군가는 이 벽의 사람들이 장식이라기보다는 챌리스를 쳐다보는 관중이라고 착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았다.

89700326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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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1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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