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가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법
예술가의 시선을 따라 세상을 새롭게 보는 법을 안내한다. 바스키아부터 프리다 칼로까지, ‘보는 방식’이 삶을 바꾸는 순간을 포착했다.

예술이 한 인간의 삶을 흔드는 순간
예술이 과연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평생 규칙과 질서, 실용과 합리만을 좇아 살아온 폴 가셰의 내면적 변화를 따라가보자.

신형철이 사랑하는 최고의 비평가
제임스 우드의 자전적 회고록이자 문학 비평 에세이. 문학이 어떻게 삶의 경계를 확장하고 타자와 연결하며, 우리의 삶을 구원하는지 깊이 있게 탐구한다.

한국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이야기
안성재 셰프 강력 추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10곳을 이끄는 24인의 목소리를 담았다. 화려함 뒤편에는 그들의 치열한 고민과 뜨거운 열정이 있다.

*출판사로부터 전자책 쿠폰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이 급속도로 발전하기 시작하며 인간들은 인공지능에게 수천번, 어쩌면 수만번도 넘게 같은 질문을 했을 것이다.너도 감정이 있느냐고, 사랑이 뭔지 아느냐고. 100페이지를 조금 넘는 초단편 소설인 [인공지능실격]에서는 단순한 기계가 아닌 특별한 인공지능들이 출현한다.뻔뻔한 인공지능, 바보가 되어버린 인공지능, 사랑을 가르치려는 인공지능, 사랑을 위해 희생하는 인공지능 등 “사람다운” 인공지능의 향연이다. 그 중 희생하는 인공지능이 나오는 스토리를 읽고, 다음 단편으로 페이지를 넘기기까지 조금의 시간이 필요했다. 인간에게는 사랑이 있어 희생을 하기에 인공지능에게 사랑을 가르쳐 희생하도록 하는. 인공지능에게 사랑을 가르치면서도, 인간은 인공지능을 사랑하지 않는다. 인간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인공지능을 사랑하는 척 하며 사지로 내몬다. 그것이 그의 사랑이니까. 그런 인간이 항상 행복하기를 바라는 인공지능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 지, 책을 덮은 지금까지도 결정하지 못했다. 아마도 현실에서 인공지능이 사랑과 감정을 알게 될 일은 없을 것 같지만서도, 언젠가 그런 미래가 온다면 과연 인간과 인공지능은 어떤 삶을 살게 될까. 공존일까, 새로운 방식의 지배일까? AI가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가고 있는 지금, 새로운 스타일의 SF 소설로 추천한다. [인공지능실격] 홍락훈, 에이플랫
erica1206님
꿀벌은 꿀을 모으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인간도 행복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벌도 인간도 자연의 일부이며 이 자연법칙의 유일한 주제는 생존이다. 꿀과 행복, 그 자체가 존재의 목적이 아니라 둘 다 생존을 위한 수단일 뿐이다. 간단히 말해, 행복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행복감을 느끼도록 설계된 것이 인간이다.
vooc님
이해찬 지음

유진 피터슨 지음, 김순현 외 옮김, 김회권 외 감수

스즈키 유이 지음, 이지수 옮김

세이노(SayNo)

프리드리히 니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