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상 인류를 가장 사랑한 철학자들
생제르맹데프레 거리는 생각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었다. 커피와 와인을 마시며 읽고, 쓰고, 토론했다. 삶과 철학이 하나였던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의 의미를 되찾게 할 질문들을 던진다.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오뒷세이아>가 가진 스토리텔링의 힘을 오롯이 느끼기 위해서는 적절한 번역이 필수다. 그리스어와 한국어의 특장점을 모두 살린 번역으로 새로운 <오뒷세이아>를 만날 수 있다.

세계에 적응하지 못한 인류학자의 기록
루마니아 출신 저자는 사회주의 체제하의 유년 시절부터 일본으로 이주한 현재까지 경험한 체제와 문화 세대와 언어의 전환을 일본어로 써냈다. 소소한 일화로 출발한 글은 곧 역사적·사회적인 맥락과 닿는다.

마음에 이름 붙일 때 찾아오는 위로
우리는 때때로 도저히 설명하기 어려운 마음과 마주한다. 일상 속에서 반복적으로 느끼면서도 정확히 설명하지 못했던 마음들을 심리학 개념과 정신분석 이론을 기반으로 풀어낸다.

새로운 인문학 글쓰기 비법
어렵다고 오해받는 ‘인문학 글쓰기’. ‘논문 쓰기’를 최소 단위까지 해체·분석하는 작업을 통해 논문부터 보고서, 논술을 비롯한 세상의 모든 ‘논리적 글쓰기’를 위한 가장 실용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신영준.고영성 지음

고요엘 지음

재레드 다이아몬드 지음, 강주헌 옮김

프리드리히 니체

일레인 아론 지음, 노혜숙 옮김

베셀 반 데어 콜크 지음, 제효영 옮김, 김현수 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