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종합
이 분야에 18,555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공쿠르상을 두 번 수상한 로맹 가리의 대표 단편 16편을 묶은 작품집이다. 문명의 위선과 인간의 양면성을 고발하면서도, 절망 속에서 다시 삶을 붙드는 용기와 희망을 함께 이야기한다.

2.

마르지 않는 과학적 상상력으로 무장한 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독특한 실험적인 에세이 『나는 그대의 책이다』가 4원소 리커버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한 권의 살아 있는 책이 안내자가 되어 독자를 향해 직접 말을 거는 형식으로, 베르베르의 또 다른 깊이 있는 상상력의 세계로 독자를 안내한다.

3.
  • ePub
  • 다정한 기세 - 지치지 않고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는 용기 
  • 서울라이터 박윤진 (지은이) | 윌북 | 2026년 1월
  • 13,350원 (종이책 정가 대비 25% 할인), 마일리지 660
  • 10.0 (3) | 세일즈포인트 : 110

좋아하는 일을 오래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하는 에세이다. 20년 경력 카피라이터 박윤진이 워커홀릭과 번아웃을 지나 다정하면서도 단단하게 커리어를 이어가는 법을 전한다. 손석희, 최인아, 박서련 추천작이다.

4.
  • PDF
  • 이태원에 삽니다 - 잃어버린 나를 찾는 빛의 여정 
  • 김미영 (지은이) | 새빛 | 2026년 1월
  • 15,000원 (종이책 정가 대비 25% 할인), 마일리지 750

하루하루가 거대한 파도처럼 밀려왔다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어느 날이었다. 저자는 그동안 살아온 공간을 떠올려 보았다. 이 책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저자는 이태원에 산다. 열심히 살아내기도 때로는 무심히 지나치기도 했던 공간에는 저의 삶이 녹아있었다.

5.

호소다 마모루 감독 최신작 애니메이션의 원작 소설이다. 복수와 구원, 존재의 의미를 묻는 판타지 서사를 통해 작품의 세계관과 철학을 깊이 있게 확장한다.

6.

아침마다 지하철에서 기린 모자를 쓰고 기행을 벌이는 남자, 밤이면 검은 옷을 입고 나타나 악한들을 참교육시키는 여자. 피투성이 과거를 치유하고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을 막으려는 두 남매의 기적 같은 분투를 그린 강지영의 장편소설 『기린 위의 가마괴』가 나무옆의자에서 출간되었다.

7.

22015년부터 9년 동안 리버풀 FC를 이끌면서 세계적 명문 클럽의 영광을 재현하고 유럽 최고의 감독 중 한 명으로 이름을 떨친 위르겐 클롭의 활약상을 총정리한 리버풀 FC 공식 기념판.

8.

모든 것을 기억하는 한 소녀의 성장 서사이자, 두 남녀의 금지된 사랑 이야기, 두 개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 심리추리극이기도 하다. 하나의 장르로 정의할 수 없는 다층적이고 풍부한 이야기가 폭발한다.

9.
  • ePub
  • 1일 1땀 - 내 몸을 다시 켜는 순환 스위치 
  • 박민수 (지은이) | 유노북스 | 2026년 1월
  • 15,000원 (종이책 정가 대비 21% 할인), 마일리지 750
  • 10.0 (1)

검사 수치는 정상인데 늘 피곤한 이유를 ‘건강한 땀의 부재’에서 찾는다. 25년 경력 가정의학 전문의 박민수 박사가 하루 한 번 질 좋은 땀으로 몸의 순환을 다시 켜는 가장 현실적인 회복 전략을 제시한다.

10.

트럼프 행정부의 마두로 정권 압박과 콜롬비아 좌파 정부를 향한 경계 신호는 라틴아메리카를 둘러싼 미국 중심 질서가 여전히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지역의 문제는 특정 국가의 혼란이 아니라, 자원과 지정학을 둘러싼 오래된 국제 정치의 연속선에 놓여 있다.

11.
  • PDF
  • 참좋다 케이크 수업 - 성북동 유명 베이킹 클래스 참좋다 케이크의 시크릿 레시피 
  • 김란이 (지은이) | 비타북스 | 2026년 1월
  • 17,000원 (종이책 정가 대비 29% 할인), 마일리지 850
  • 9.8 (29) | 세일즈포인트 : 110

성북동에서 참좋다 베이킹 클래스를 운영하는 김란이 파티시에의 케이크 레시피 북이 출간되었다. 케이크의 기본이 되는 생크림케이크는 물론 최근 카페와 SNS에서 사랑받는 최신 레시피를 소개한다. 저자만의 노하우가 담긴 입체 아이싱 케이크, 시즈널 케이크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12.

조금 더 단단해지고 싶은 너에게 건네는 책. 귀엽고 사랑스러운 토끼툰으로 15만 팔로워의 마음 온도를 높여온 지수 작가의 그림 에세이이다. 전작 《여기 오늘의 다정이 있어》가 지친 하루를 보낸 이들에게 다정을 건넸다면, 이번 책 《오늘도 단단한 하루》에서는 작은 실천을 통해 단단한 일상을 만드는 법을 이야기한다.

13.
  • ePub
  • 어른의 문장들 - 흔들리는 이들에게 보내는 다정하지만 단단한 말들 
  • 박산호 (지은이) | 샘터사 | 2025년 12월
  • 12,250원 (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마일리지 610
  • 9.9 (33) | 세일즈포인트 : 110

번역가 박산호의 어른살이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담은 에세이 《어른의 문장들》이 출간됐다. 저자는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어른’이라는 주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다루며, 우리가 흔히 겪는 삶의 문제들에 대한 성찰과 조언을 책 속에 함께 녹였다.

14.
  • ePub
  • 진짜진짜최종 - 자신감 없는 만화가가 생존하는 법 
  • 들개이빨 (지은이) | 마음산책 | 2026년 1월
  • 11,700원 (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마일리지 580
  • 9.0 (2) | 세일즈포인트 : 380

『먹는 존재』와 『부르다가 내가 죽을 여자뮤지션』으로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두 차례 수상한 만화가 들개이빨의 신작 산문집 『진짜진짜최종』이 출간되었다. 그는 이번 책에서 15년간 만화가로 살아남기 위해 고투한 경험과 업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써 내려간다.

15.

82세 나이에 엄마가 스스로 생을 마감하셨다. 평생을 일에 몰두하며 달려온 저자에게 엄마의 죽음은 처음으로 걸음을 멈추게 한 사건이었다. 그는 엄마를 온전히 애도하는 시간을 갖기로 결심하고, 엄마와의 추억을 하나씩 돌아보며 기록하기 시작한다.

16.

구라치 준의 『시체로 놀지 마 어른들아』가 블루홀식스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구라치 준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선보인 작품으로, 이상하고 기괴한 시체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본격 미스터리다. 특유의 유머와 치밀한 논리, 기상천외한 수수께끼와 트릭으로 놀라움을 선사한다.

17.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가이드북 연간 판매 1위를 차지한 《리얼 도쿄》가 갓 나온 따끈따끈한 정보를 품고 등장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디자인, 패션, 라이프 스타일을 비롯해 이제는 일부의 취향이 아닌 주류 트렌드가 되어버린 캐릭터 테마파크, 뮤지엄, 건축물, 러닝 코스, 편의점 간식, 말차 전문점, 쇼핑 리스트, 여름나기 용품, 가챠 숍 등 다양한 테마를 추가하고 업그레이드했다.

18.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겼던 일상에서 뜻밖의 수학을 발견하게 해 주는 책이다. 수학은 어려운 기호의 언어가 아니라, 매일 마주하는 세상의 질서이자 사고의 도구임을 새롭게 일깨워 준다.

19.

치킨이 아닌 닭의 시선으로 인류의 역사와 현재를 다시 본다. K-치킨, 인류세, 기후 위기와 동물권을 닭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내며 청소년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질문을 던진다.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20.

끝없는 생각과 걱정으로 밤잠을 설치는 이들을 위해 달콤한 잠을 선물하는 소설 『꿀잠 선물 가게, 기적을 팝니다』가 출간되었다. 시도 때도 없이 조는 중에도 미소가 떠나지 않는 주인 오슬로와 야무진 조수 부엉이 자자가 운영하는 꿀잠 선물 가게가 소설의 배경이다.

21.

멕시코 문화권에서 훌륭한 현대 작가로 평가받고 있는 프란시스코 히메네스가 어린 시절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성장소설이다. 미국에서 1997년에 출간된 이 소설은 이듬해인 1998년에 아동청소년 문학계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문학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 (fiction)을 수상했다.

22.

말해지지 못한 것을 번역하고 삭제된 존재를 복원하려는 시도에서 출발한다. 한국계 미국인 사회학자 그레이스 M. 조는 가족의 침묵과 어머니의 유령적 존재를 추적하며, 한국전쟁과 기지촌, 미국 이주 속에서 생성된 양공주의 트라우마를 사회적 존재로서의 유령 연구로 확장한다.

23.

2024년 한국인 최초 퓰리처상 수상작. 노예 부부가 ‘자유’와 ‘인간의 존엄성’을 찾아 떠난 목숨을 건 여행. 작가 우일연은 철저한 고증과 소설적 긴장감으로 놀라운 역사를 복원해 냈다. 이 이야기는 단순한 미국 역사 고증을 넘어, 억압에 맞서 자유를 찾는 인간의 보편적 투쟁이자 사랑의 기록이며, 혐오와 분열의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와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24.

6박의 평범한 일정으로 떠났던 첫 하와이 여행은 한 달 살기로 이어졌고, 이후 하와이 가이드북 출간과 함께 10년 동안 스무 번의 하와이 여행을 경험한 저자는 이제 누구보다 하와이를 잘 아는 여행자가 되었다. 하와이가 좋아서, 하와이에 미쳐서 매년 하와이로 떠나는 저자의 기록은 모두가 흔히 아는 하와이의 모습 속에 감춰진 다채로운 로컬 여행의 묘미를 전한다.

25.

일본 유명 개그우먼 히코로히의 첫 번째 소설집이 문예춘추사에서 출간되었다. 《닿지 못해 닳은 사랑》은 “연애라는 장르의 서랍 같은 건 별로 없다”라고 고백한 저자가 연애의 정곡을 찌르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