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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새로운 여행을 제안하는 ‘우리들의 여행’ 시리즈 네 번째 여행지는 ‘푸른 아드리아해의 진주’ 크로아티아다. 우리에게 크로아티아가 생소하던 시절, 배낭 하나 지고 소도시 곳곳까지 누빈 저자는 베테랑 여행 작가의 시선으로 여행지를 깊게 경험하는 여정을 제안한다.
쉽고 새로운 여행을 제안하는 ‘우리들의 여행’ 시리즈 세 번째 책. 《우리들의 싱가포르 여행》은 지역 구분부터 스폿 큐레이션, 실용적인 여행 정보, 지도와 노선도 같은 시각 자료, 용어 하나하나까지 고심하고 공을 들인 새로운 가이드북이다.
우주는 어떻게 시작됐는가? 생명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우주가 품은 가장 심오한 비밀들에 성큼 다가가게 해준 현대 천문학의 최전선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 미국 최고의 대중 과학 저술가 리처드 파넥이 인류와 우주의 기원을 탐색하는 인류의 도전과 여정을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의 탄생과 성과들을 따라가며 생생하게 풀어낸다.
4·19 혁명 직후 <경향신문>에서의 신참 시절부터, 중앙정보부의 삼엄한 감시 속에서도 취재원을 끝까지 보호하며 언론의 자존심을 지켰던 중견 기자 시절까지…, 서울미디어그룹 심상기 회장이 취재수첩에 깨알같이 적어 내려간 역사의 파편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성공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애초에 실패가 불가능한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라 말한다. 전 세계 500만 명의 인생에 확신을 심어준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자신감의 원리와 목표를 쓰고 잠재의식을 활용하는 실천 전략을 정리한 성공학 결정판이다.
한국 경제의 핵심인 부동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망하는 책이다. 조선일보와 FnGuide가 선정한 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이자, 최고의 이코노미스트로 꼽히는 홍춘욱 박사가 깊은 안목과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의 핵심을 꿰뚫는 통찰을 선사한다.
진정한 창의성, 비판적 사고, 사회적 진정성 등 AI가 결코 모방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역량을 깨울 때, 비로소 우리는 AI의 지배에서 벗어나 주도권을 쥘 수 있다. 막연한 두려움을 명확한 확신으로 바꿔줄 가장 구체적인 로드맵이다.
펑범한 직장인이었던 작가가 취미로 시작했던 요가에 점점 진지하게 빠지며 벌어지는 일들을 유쾌하게 기록한 만화 에세이다. 요가와 요가를 하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가 때론 코믹하게, 때론 진지하게 펼쳐진다.
글쓰기 기술보다 자기 이해가 먼저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들숨과 날숨의 흐름에 맞춘 4부 구성으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묘사, 퇴고, 다음 창작까지 안내하며, AI 시대에 내면의 작가를 깨우는 길을 제시한다.
『훅트』의 저자 탈리타 포시는 열다섯 살부터 술과 약물, 섭식 장애까지 수년간 중독에 시달리던 당사자로, 꾸준한 회복의 과정을 거쳐 지금은 중독 전문 심리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에는 중독자로서 자신이 겪은 고통과 중독을 끊기 위해 거듭한 시행착오, 상담 현장에서 얻은 통찰과 실질적인 조언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누적 판매 부수 1천만 부를 기록한 자기계발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 사이토 다카시가 신간 『사장의 문장들』로 돌아왔다. 일본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잡지 《프레지던트》에서 7년간 장기 연재된 칼럼을 모아 출간한 이 책은 이미 현지 CEO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삶과 조직의 결정적 성취를 완성하고자 하는 시대의 모든 사장을 위해 고전에서 발견한 인문학적 통찰을 자기계발과 비즈니스에 접목한 실용적 지혜를 담았다.
몸의 시대에 잊혀져가는 ‘몸은 누구인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 전작 『관종의 시대』, 『과잉존재』에서 현대사회의 나르시시즘을 해부했던 김곡은 이번에 출간하는 『모양 없는 육체』에서 몸이라는 영역으로 문제의식을 확대한다.
“주식 투자는 눈덩이 굴리듯 해야 한다.”는 철학으로 투자한 회사의 숫자 하나, 지표 하나를 읽는 힘으로 성공을 거둔 가치 투자의 대가, 백지윤과 김철광. 그들이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딛고 성공해 주식 타짜로 돌아오기까지의 가치 투자의 실전경험과 전략을 생생하게 담아낸 만화다.
초단타, 데이 트레이딩, 스윙까지 단타의 모든 전장을 누빈 두 명의 절세고수가 살아남아 성공한 실전 노하우와 투자 철학을 담아낸 실전투자 가이드다. 허영만 화백은 이 두 타짜의 치열한 투자 인생과 단타 세계의 냉혹한 생존 전략을 입체적인 만화로 풀어냈다.
일본의 음악학자 시이나 료스케는 그 자체로 대단히 독특한 사티의 작품과 그의 뜻 모를 말들을 ‘사티의 시각’으로 읽어내기 위해 사티에 관한 거의 모든 문헌을 샅샅이 파헤쳤다. 엉뚱한 재치로 가득한 사티의 글로 만나는 그의 세계관을 선사한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눈부신 백사장,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남부 해안의 절경, 돌고래를 만나는 바다 위 액티비티와 하루를 마무리하는 선셋의 순간까지. 완벽한 휴양지 여행을 꿈꾼다면 떠오르는 곳, 괌의 매력을 더욱 정확하고 깊이 있게 담아낸 《리얼 괌》이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23만 명이 넘는 구독자가 선택한 트레킹 전문 유튜버 김영수 저자가 우리나라의 온 산하를 직접 걸으며 사시사철 가장 아름답고 걷기 좋은 길을 선별해 소개한다.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을 돌며 같은 장소도 여러 번 방문해 가장 걷기 좋은 코스와 시기를 고르고 골랐다. 등산보다 편하게 걷기를 좋아한다면 도전해 볼 만한 난이도의 코스들이다.
‘출생 확률 0.0000000000000000000633’, 우리는 모두 제로와도 같은 숫자에서 시작되었다. 이 책은 태평양을 건너는 거북이 등에 낙엽이 떨어질 확률과도 같은 확률 0%에 가까운 인생이 또 다른 확률 0%에 가까운 인생들에게 건네는 인생 탐구서다.
마케팅의 성패는 더 이상 마케터의 재치나 예산 규모로만 결정되지 않는다. 같은 메시지, 같은 상품, 같은 조건에서도 어떤 캠페인은 성과를 내고 어떤 캠페인은 실패한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비롯될까? 《마케팅 브레인 욕망을 설계하라》는 이 질문에 대해 사람의 선택과 행동을 연구해온 행동과학(Behavioral Science)에서 답을 찾는다.
뱃살은 무너진 대사가 보내는 경고다. 142만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의 첫 책으로 체중 감량 대신 몸의 작동 방식을 되돌리는 방법을 제시한다. 식사·움직임·마음 관리로 구성된 ‘3M 전략’과 4주 식단을 통해 대사를 회복하고 살찌지 않는 몸의 리듬을 만드는 길을 안내한다.
안 읽은 책 중에 가장 알고 싶은 책, 읽었지만 또 읽게 되는 책, 바로 ‘고전’이 아닐까 싶다. 고전은 내가 어느 시간을 지나고 있는지에 따라, 읽고 싶은 이유도 얻게 되는 가치도 달라진다. 그동안 수많은 책들 사이를 거닐며 여러 다양한 책 여행을 추천해 온 이다혜 작가가 이번에 조금은 특별하고 조금은 새로운 고전 여행을 소개한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너구리 라면 가게》가 한층 더 진해진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너구리 라면 가게 2》는 라면 하면 떠오르는 맛, ‘매운맛, 단맛, 짠맛’을 아이들의 감정에 빗대어 풀어내며 더욱 깊어진 이야기로 완성도를 높였다.
OECD 대표부 외교관 출신 환경부 공무원이 쓴 『대오염의 시대』는 미세먼지 저감 이후 드러난 기후 오버슛의 전조를 짚는다. 화학오염의 역사와 과불화화합물·미세 플라스틱 문제, 녹색 혁신과 글로벌 거버넌스까지 대오염의 시대를 건너갈 정책적 해법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