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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플·삼성·구글과 협업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에미상 노미네이트 사진작가 체이스 자비스가 ‘안전한 삶’이라는 통념을 다시 묻는다. 불확실성의 시대, 정답처럼 보이는 길에서 벗어나 삶의 플레이어로 살아가라는 창조적 삶의 원칙을 제시한다.

2.

AI 전환의 성공은 기술적 완벽성이 아니라 경영 판단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국내 기업의 실제 AX 경험과 실패 패턴을 바탕으로, 리더와 실무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중심 AX 공식을 제시한다.

3.

“우리는 멸종할 수밖에 없다”는 냉혹한 진단을 출발점으로 삼아 그 이면에 담긴 생물과 인류 진화의 역사를 풀어나간다. 저자는 자칫 묵시록처럼 들릴 수 있는 종말론에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성찰과 희망의 징후를 짚어낸다.

4.

사물을 경험하는 가장 깊은 시선을 전하는 지식산문 O 시리즈의 아홉 번째 작품 『쇼핑몰』은 익숙한 공간의 역사와 의미를 개인의 기억과 인문학적 통찰을 통해 탐구한다. 저자 매슈 뉴턴은 쇼핑몰의 탄생과 확산, 그리고 쇠퇴의 과정을 자신의 삶의 시간과 겹쳐 서술하며 그 공간에 어떤 열망과 환상, 그리고 욕망의 구조가 축적되어왔는지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5.

‘지식산문 O’ 시리즈가 주목한 사물, 청바지를 탐구하는 책이다. 광부의 작업복에서 패션 아이콘, 저항의 상징까지 청바지가 품은 모순과 역사, 문화적 의미를 따라가며 평범한 사물을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

6.

우리의 곁에 익숙하게 존재하며 사랑받고 버림받고 끊임없이 소비되며 재생산되고 있는 이 익숙한 인형을 다각도로 해부한다. 각기 다른 종류의 인형을 테마로 다섯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장이 시작하기에 앞서 인형 일러스트와 함께 ‘놀이 일지’가 들어가는 흥미로운 형식이다.

7.

세계 1% 부자들이 평생 붙들고 살아온 부의 신념과 행동 원칙을 100일간 따라 말하고, 쓰고, 적용하도록 설계한 부의 트레이닝 북이다. 100일 동안 백선엽 교수가 현대적으로 풀이한 ‘세계 1% 부자들의 부의 확언’을 읽고, 부자들이 던지는 질문에 답하며, 마지막엔 직접 기록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8.

암을 우리 삶의 동반자로 바라보며 도대체 암이 무엇인지 앞으로 암과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진화적 관점에서 세세하게 파헤친다. 단순한 박멸보다 장기적 관리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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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ub
  • - ‘일’의 관점을 바꾼 순간, 나만의 ‘업’이 시작됐다 
  • 리멤버 (지은이) | 필름(Feelm) | 2026년 2월
  • 15,400원 (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마일리지 770
  • 9.0 (2)

대한민국 대표 기업 리더들의 강력 추천을 받은 책이다. 각자의 영역에서 독보적인 성취를 이룬 15인의 프로페셔널을 심층 인터뷰하며 화려한 결과가 아니라 자기만의 기준과 관점을 만들어온 과정을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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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모니움』은 범죄의 덫에 빠진 친구를 구하려는 인물들의 사투와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청소년 소설의 방향성을 제시해 줄 문제작이라는 평가를 받은 제1회 소원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이다. 작품은 왜 우리는 악을 뿌리 뽑지 못하고 그것이 반복되도록 내버려두는지 질문하며 청소년 범죄를 안일하게 다루는 우리 사회의 태도를 점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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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천이나 단기 매매 기법을 나열하지 않는다. 반도체·방산·조선·전력부터 부동산과 AI에 이르기까지 각 산업이 왜 특정 시점에 폭발적으로 성장하다가 다시 침체에 빠지는지를 산업 구조, 정책, 금리, 지정학, 기술 혁신의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해부한다.

20.

책은 “왜 월급은 오르는데 삶은 더 팍팍해지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우리는 흔히 그 이유를 물가 상승에서 찾는다. 그러나 저자는 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혹시 내가 가진 돈의 힘이 약해지고 있는 건 아닐까?” 이 책은 원화로만 세상을 바라보는 고정관념을 깨고 달러 투자로 부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21.

4·3의 전개 과정을 100개의 ‘장면’으로 구성한다. 해방 직후부터 사건의 종결 이후까지, 기록이 남아 있는 날짜를 중심으로 하루 단위의 시간을 분절하고, 이를 하나의 장면으로 제시한다. 여기서 장면은 단순한 사건의 단위가 아니라, 특정한 시간과 공간 속에서 남겨진 기록이 응축된 하나의 단면이다.

22.

“가장 신뢰받는 4·3 입문서” 이후, 두 사람의 삶으로 다시 쓴 『4·3, 기억의 폭풍 속으로』. 30여 년 동안 4·3을 추적해온 저자 허호준이 사건을 구조로 이해하는 단계를 넘어, 개인의 삶 속에서 4·3을 체험하게 하는 결정적 확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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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수많은 자기계발 베스트셀러를 통해 ‘부를 끌어당기는 법’, ‘행운을 부르는 태도와 말투’에 대해 이야기해온 사이토 히토리가 이번에는 자기긍정론을 들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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