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종합
이 분야에 20,16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민음사 창립 60주년 기념 『세계시인선 시화집: 파울 클레 에디션』. ‘세계시인선’ 대표 작가 37명의 시 95편과 ‘시적인 화가’ 파울 클레의 그림 45점을 수록한 시선집이다.

2.

찬와이의 첫 소설 『기억을 지키다』와 후속작 『기억을 태우다』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기억을 태우다』는 전작의 계보를 이으면서도, 1997년 반환 이후 자아를 잃어버린 홍콩인들의 삶과 심연의 어둠을 한층 무겁고 깊이 있게 파고든 실존적 우화다.

3.
  • ePub
  • 외톨이 역을 떠나며 - 에너지 위기·지방소멸·기후변화를 넘는 길을 찾다 
  • 전현우 (지은이) | 민음사 | 2026년 7월
  • 21,000원 (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마일리지 1,050

포항, 광주, 경주 등 한국의 유서 깊은 도시들. 그곳에는 ‘외톨이 역’이 있다. 보행자와 대중교통, 도심에서 고립된 채 오직 자동차로만 이동해야 하는 외톨이 역, 외톨이 도시들. 이곳에서 다른 이동이 가능할까? 우리는 22세기에도 이동의 자유를 누릴 수 있을까?

4.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1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한국 독자들에도 ‘타이완 문학 붐’을 일으킨 『귀신들의 땅』의 작가 천쓰홍의 자전적 에세이 『아홉 번째 몸』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아홉 번째 몸』은 작가가 장화현 용징의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서 억압적인 시대 분위기 속에서 성장기를 보내고, 마침내 성소수자이자 작가로서 자유로운 삶을 찾아 독일 베를린에 정착한 이야기를 담은 산문집이다.

5.

『동생』 찬와이 작가의 첫 장편 소설이자 제5회 홍콩 중문 문학 비엔날레 수상작. 한 가족의 연대기를 통해 반환 이전 홍콩의 파란만장한 역사와 정체성을 복원해 낸 작품이다.

6.

차세대 카탈루냐 문학을 이끌어 갈 대표 작가 이레네 푸자다스의 장편 소설. 작품은 주인공 디아나가 안정형 자아 즉 성숙하고 완전한 ‘나’를 찾아서 의문의 약물을 마시고 배꼽을 통해 자기 몸속으로 들어가며 시작된다.

7.
  • ePub
  • 죄와 책 - 법률가의 문학적 시선과 감각 
  • 박주영 (지은이) | 모로 | 2026년 8월
  • 15,000원 (종이책 정가 대비 32% 할인), 마일리지 750

주로 형사재판을 했던 저자가 직간접적으로 겪은 재판 사례와 연관된 책을 소개하는 책이다. 쇼츠와 릴스, 도파민과 과시로 점철된 세상에서 그가 칩거하며 책을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 도무지 읽지 않는 우리에게 책은 왜 필요한 것일까?

8.

미국이 다시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 트럼프의 관세 정책, 마가(MAGA), 동맹국을 향한 압박…. 매일같이 관련 뉴스가 쏟아지지만, 정작 사람들은 “미국은 왜 저렇게 행동하는가”라는 질문 앞에서 쉽게 답을 찾지 못한다. 『김봉중의 아메리카 인사이드』는 그 답을 오늘의 뉴스가 아닌 미국의 역사에서 찾는다.

9.

우리는 답을 원한다. 빠르고 분명하며 흔들리지 않는 답일수록 좋다고 믿는다. 그러나 팬데믹과 기후 위기, 정치 양극화, 급격한 기술 변화처럼 정답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는 확신이 오히려 시야를 좁히고 판단을 망칠 수 있다. <불확실성의 힘>은 바로 이 지점에서 통념을 뒤집는다. ‘모른다’는 말은 무지의 고백이나 나약함의 표시가 아니라, 자신이 놓친 것이 있음을 알아차리고 사고의 기어를 바꾸는 출발점이라는 것이다.

10.

골목 끝 작은 커피전문점 트릉카 다방. 창가 너머 참새가 지저귀고, 갓 내린 커피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이곳에는 오늘도 저마다의 사연을 품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오랜 단골 치요코 할머니, 다방을 묵묵히 지켜온 마스터, 그리고 저마다의 상처와 추억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 이들은 커피 한 잔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잊고 있던 기억과 다시 마주하게 된다.

11.

『더 골1』의 출간으로부터 10년 후, 엘리 골드렛은 제약이론을 마케팅, 영업, 경영 전략 전반으로 확장한 『더 골2』를 세상에 내놓았다. 이 책에서 골드렛은 제약이론 중에서도, 복잡하게 얽힌 현상 속에서 보이지 않는 본질을 꿰뚫는 ‘사고 프로세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12.

출간 이후 40개국에서 10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전 세계 비즈니스 리더들의 교과서가 된 ‘더 골’ 시리즈. 그 결정판인 『더 골3』가 출간되었다. 엘리 골드렛이 평생에 걸쳐 연구했으나 미완의 유작이 된 ‘흐름의 법칙(Rules of Flow)’을 그의 딸이자 가장 가까운 조력자인 에프랏 골드렛이 이어받아 마침내 세상에 내놓았다.

13.

60대 맏언니인 저자를 필두로, 열두 살 차이의 막내까지 직업도 나이도 다른 네 가구 다섯 명이 우연한 계기로 제주에 ‘미로헌(美老軒)’이라는 집을 짓고 살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서로의 생활을 존중하면서도 삶의 온기와 리듬, 갈등과 배려, 루틴까지 나누며 가족이라 하기에는 적당히 멀고, 셰어 하우스라 하기에는 조금 더 깊은 관계를 이어 나가는 중이다.

14.

여타의 제자백가 경전들과 달리 《장자》는 우언(寓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문의 미학이 생생히 살아 있는 이야기를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삶의 의미에 대해 반추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 저자는 자신한다.

15.

2,500년 전 부처님이 평생 가르치고 행동으로 옮긴 단 하나의 태도는 지금 우리도 얼마든지 실천할 수 있다. 《덕을 쌓는 삶》은 누군가를 위해 움직이는 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마음을 쓰는 일, 당장 나에게 돌아오는 이익이 없어도 좋은 일을 선택하는 일에 대한 의미에 대해 이야기하고 이와 함께 삶의 태도와 실천법을 제안하는 책이다.

16.
  • ePub
  • 면세구역 
  • 듀나 (지은이) | 북스토리 | 2026년 8월
  • 12,000원 → 10,800원(10%할인, 종이책 정가 대비 40% 할인)
    마일리지 600
  • 8.9 (9)

듀나 소설집. 작가의 작품 중 가장 영화화 요구가 높았던 '펜타곤'을 비롯하여, 특유의 재기 넘치고 흡인력 있는 이야기들이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이 책은 좁은 의미의 SF에 갇히지 않는 자유로운 상상을 그대로 문장으로 만들어버린 듯 반짝반짝 빛난다.

17.

고전과 서브컬처를 망라하는 다양한 레퍼런스를 쥐락펴락하며, 작가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독자를 ‘순애’의 세계로 이끄는 권혜영의 첫 번째 장편소설이 은행나무출판사 시리즈N을 통해 출판되었다.

18.

2026년은 미국 건국 2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 오늘날 미국은 세계의 향방을 좌우할 만큼 막강한 강대국으로 성장했다. 《한 권으로 읽는 미국의 거의 모든 역사》는 미국이 어떻게 영국의 작은 식민지에서 250년 만에 세계를 이끄는 나라가 되었는지, 그 여정을 담아낸 책이다.

19.

영화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의 감독과 각본가, 그리고 제작진이 다시 뭉쳐 완성한 영화 『짝사랑 세계』의 오리지널 시나리오북. 각본가 사카모토 유지가 이 책을 위해 쓴 오리지널 후기를 수록하였다.

20.
  • ePub
  • 내가 없는 세계 - 제6회 넥서스 작가상 대상 수상작 
  • 이태희 (지은이) | 앤드(&) | 2026년 8월
  • 13,600원 (종이책 정가 대비 20% 할인), 마일리지 680
  • 9.6 (9)

2026년 올해로 제6회를 맞이하는 <넥서스 작가상> 대상에 이태희의 장편소설 『내가 없는 세계』가 선정되었다. 이 소설은 소설의 제목처럼 부재하는 존재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누군가 하루아침에 자취를 감추는 일들이 ‘연쇄적 실종’이 아닌 제 발로 ‘걸어나간’ 선택으로 불리는 기이한 현실이 일상이 된 세계.『내가 없는 세계』는 어느 날 갑자기 사람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일명 ‘걸어나가는’ 현상이 만연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21.

‘콩팥이 나빠지면 되돌릴 수 없다’라는 오랜 통념에 도전한다. 국제신장재활학회 회장을 역임한 세계적인 콩팥 권위자인 저자는 수십 년간의 임상 경험과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올바른 관리를 통해 콩팥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만성콩팥병은 물론, 투석과 심근경색 등 수많은 건강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보여준다.

22.

영화 〈밤의 문이 열린다〉, 〈그림자 아이〉 등을 연출한 유은정 감독의 첫 장편소설. 드라마가 강한 호러 작품을 쓰고 만들어온 작가가 새로운 이야기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23.

역사 속 여성들의 삶에 독창적인 상상력을 가미한 소설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작가 마리 베니딕트의 신작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와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아마존 최고의 책에 선정되었다.

24.

다정한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의 어린이 과학 동화 시리즈,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0권이 출간되었다. 이번 0권은 물리 개념을 생명체로 형상화한 '이데아'들의 탄생기와, 그들을 탄생시킨 과학자들의 위대한 발견의 순간을 함께 담아낸 특별한 이야기다.

25.

《타임》이 뽑은 ‘광고업계 최고의 천재’이자 《뉴스위크》가 선정한 ‘광고계의 거인’ 데이비드 오길비가 자신의 광고 철학과 실무 노하우를 집대성한 광고·마케팅의 고전이다. 국내에는 2004년 처음 소개되어 광고를 공부하는 학생과 광고업계 종사자들에게 오랫동안 필독서로 읽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