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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에 19,109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일상·취미·업무 모든 순간에 필요한 이미지를 한층 더 강력해진 나노 바나나로 생성할 수 있다. 증명 사진 / 인물 보정 / 출근룩 스타일링 / 흑백 사진 보정 / 여러 사진 합성 등 사진 한 장으로 일상 모든 순간을 담아보자.

2.

연산칩(GPU), 메모리, 패키징, 파운드리, 장비를 거쳐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그리고 최종 도착지인 소프트웨어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따라가며 AI 반도체 산업을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로 정리한다.

3.
  • ePub
  • 질병 예방 세대 - 아프기 전에 챙겨야 할 몸이 좋아하는 숫자들 
  • 오수연 (지은이) | 생각의힘 | 2026년 4월
  • 21,200원 (종이책 정가 대비 20% 할인), 마일리지 1,060

600편이 넘는 의학 논문을 검토한 내과 전문의가 식단·수면·운동부터 검진·약·영양제, 그리고 명상까지 ‘무엇을, 얼마나, 몇 번’의 숫자로 누구나 실천할 수 있게 정리한 지침서다. 내 몸이 좋아하는 방식은 분명히 있고, 연구로 검증되어 있다.

4.
  • ePub
  • 당신이 옳다 - 정혜신의 적정심리학 
  • 정혜신 (지은이) | 해냄 | 2018년 10월
  • 12,950원 (종이책 정가 대비 26% 할인), 마일리지 640
  • 9.2 (217)

타인의 시선과 기대에 부응하려 발버둥치고, 갑질 하는 조직에서 억지 미소로 참아내고, 성공과 효율을 좇는 사회의 기준에 허덕이고, 관계의 고단함 속에 내 마음은 뒷전이 될 때… 우리는 존재 자체로 존중받지 못한 채 각자의 개별성은 무시된다.

5.

예비/현직 디자이너를 위한 새로운 디자인 입문서다. 나노 바나나를 비롯해 미드저니, 포토샵 AI의 핵심 기술을 모두 담았다. 이 3가지만 잘 배워 두면 제품, 광고, 일러스트, 패션, 공간 등 모든 디자인 분야에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6.
7.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70개국, 500개 이상의 기업과 협력하면서 40년 동안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전하는 자기계발의 거장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최대 역작이다. 이 책은 기업이 예측 불가능한 위기와 변화의 흐름 속에서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는 전략을 그리고 남들보다 더 빠르게 성공할 수 있는 전략을 전한다.

8.

20세기 초 동아시아 근대 전환기에 여성 해방 및 여성 인권 신장 담론을 담은 ‘중국 최초의 페미니즘 선언서’다. 특히 근대 중국(청말) 당시의 여권 문제와 이론을 체계적으로 다룬 전문서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

9.

기후 위기 시대, 에너지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메가 트렌드다. 그러나 모든 메가 트렌드가 곧 수익이 되지는 않는다. 이 책은 묻는다. “어디에 투자해야 오래 버틸 수 있는가.” 태양광과 풍력 등 단순 발전 방식 뿐만이 아니라, 전력망·저장·산업 전기화·수요관리·RE100까지 확장되는 거대한 투자 파이프라인을 구조적으로 해부한다. 무엇이 뜨는 기술인가가 아니라, 어떤 자산이 20~40년간 현금흐름을 만들 것인가를 중심에 둔다.

10.
  • ePub
  • 인공지능 파놉티콘 - 기술 독재와 감시 권력에 저항하는 상상과 실천 
  • 홍성욱 (지은이) | 김영사 | 2026년 4월
  • 14,000원 → 12,600원(10%할인, 종이책 정가 대비 36% 할인)
    마일리지 700

벤담의 파놉티콘을 분석 틀로 삼아 17세기 산업혁명 시대부터 20세기 말 정보화 시대까지 감시 기제의 변천사를 고찰한 후, 2010년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의 부상으로 더욱 교묘하고 침입적인 방향을 향하는 현대사회의 감시 문제를 다룬다.

11.

《조금 불편해도 나랑 노니까 좋지》 《고양이의 마음》 등으로 많은 독자에게 호평받아 온 김나무 작가의 육아 에세이 《어린 나를 키우는 마음으로》가 출간되었다. 긴 고민 끝에 용기를 내어 아기를 낳아 키우면서 느끼고 경험한 감정들을 사랑스러운 그림과 아름다운 글로 담아냈다.

12.

어린이 장르 문학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 준 허교범 작가의 첫 단편집이다. 원인을 찾아 거슬러 올라가는 다양한 색채의 이야기 다섯 편을 모은 이 단편집에서 무엇보다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그가 추리와 SF 문학이라는 장르를 통해 표현하려고 했던 가치와 신념이다.

13.

2023년 출간하자마자 청소년 자기 계발 분야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며 인기를 모았던 『강원국의 진짜 공부: 10대를 위한 30가지 공부 이야기』가 성인 독자를 위한 확장판 『모두를 위한 강원국의 진짜 공부』로 돌아왔다. 책에는 저자의 혜안이 담긴 공부 철학과 공부법은 물론, 초고령·비대면·인공 지능 시대에 필요한 미래의 공부 역량까지 담겨 있다.

14.
  • ePub
  • 인류 멸종 실패기 - 죽을 운명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은 지독한 인간들의 생존 세계사 
  • 유진 (지은이) | 빅피시 | 2026년 4월
  • 15,040원 (종이책 정가 대비 20% 할인), 마일리지 750
  • 세일즈포인트 : 110

문명의 흑역사를 낱낱이 들춰내며, 과거가 결코 낭만의 대상이 아니라 처절한 사투의 현장이었음을 보여준다. 인류가 어떤 비상식과 고통을 딛고 지금의 안온함을 쟁취했는지 확인하는 이 과정은, 이전에 몰랐던 역사 지식을 전하는 동시에 불투명한 미래를 버텨낼 진정한 생존의 지혜를 선사할 것이다.

15.

미학자이자 철학자이며, 철학아카데미 대표였던 김진영 선생의 첫 산문집이자 유고집이다. 임종 3일 전 섬망이 오기 직전까지 병상에 앉아 메모장에 썼던 2017년 7월부터 2018년 8월까지의 일기 234편을 담았다.

16.

미실란 대표 이동현과 소설가 김탁환이 함께 써 내려간 생태 에세이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20년 김탁환이 쓴 『아름다움은 지키는 것이다』를 통해 소개된 바 있다. 그 후 미실란 창립 20주년을 맞아 두 사람의 글이 한 권으로 엮였다.

17.

모든 부모들의 꿈인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절대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 때로는 학원을 활용하고, 때로는 부모가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 이 책은 부모의 리드 아래 아이가 혼자 공부하는 경험을 해보고, 나아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까지 들이게 하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노하우를 담고 있다.

18.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보다 일상을 파괴하는 나르시시스트의 위험을 짚는다. 가스라이팅과 심리 조종의 구조를 분석하고 관계의 주도권을 되찾는 방법을 제시한다. 전 세계 100만 부 판매 작가 배르벨 바르데츠키의 대표작이다.

19.

영미권을 비롯한 33개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양육 지침서’로 자리 잡은 《부모를 위한 원칙》이 국내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이 세계 각국의 부모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단순하다. 양육의 본질을 담은 육아의 바이블이기 때문이다.

20.

학벌 지상주의와 능력주의 신화가 결합된 한국 사회의 민낯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작품이다. 텍스티의 시사 소설 시리즈 ‘사이드미러’는 우리가 목격했지만 쉽게 잊어버리는 사회적 문제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바라보고자 기획되었다.

21.

엠마 게이트우드는 미국 3대 장거리 트레일 중 하나인 애팔래치아 트레일, 일명 ‘AT’를 종주한 최초의 여성이다. 당시 그녀는 11명의 자녀와 23명의 손주를 둔 할머니였으며, 30년간 이어진 남편의 폭력에서 살아남은 생존자였다. 퓰리처상 지역 보도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한 기자 벤 몽고메리는 엠마 게이트우드가 남긴 일기와 편지, 유족 인터뷰 등을 통해 그 누구도 제대로 알지 못했던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여행자’의 삶을 기록했다.

22.

베스트셀러 『감정의 이해』의 저자 엠마 헵번의 새로운 책이 번역 출간되었다. 전작에서 ‘감정’을 다루는 기술을 다뤘던 저자가 이번에 주목한 화두는 바로 ‘행복’이다. 저자는 우리가 행복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면 진정한 행복에 도달할 수 없다고 말하며, 행복 자체에 대한 인식의 틀을 바꿔준다.

23.

우리는 왜 이렇게 자주 화가 날까? 왜 가족이나 친구와 정치 이야기를 하면 꼭 싸울까? 사소한 말 한마디가 왜 집단적 분노로 번질까? 우리가 싸우는 상대방이 나빠서가 아니라 ‘위험’을 다르게 인식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진화심리학, 뇌과학, 사회심리학을 넘나들며 우리가 같은 현실을 보고도 왜 전혀 다른 결론에 도달하는지를 입체적으로 풀어낸다.

24.

케임브리지대 박물관 부관장이자 동물학자인 저자가 현미경 없이 볼 수 없는 작은 곤충부터 한눈에 담을 수 없는 거대한 고래 뼈, 값을 매길 수 없는 멸종생물의 표본까지, 거대한 전시실과 그보다 더 방대한 수장고를 넘나들며 자연사박물관이라는 경이로운 세계를 펼쳐 보인다.

25.

삶을 통째로 변화시키는 불가사의한 여섯 글자의 힘, “입으로 나무아미타불을 읊고 귀로 나무아미타불을 들어라!” 옛날 대장장이가 스님에게 들은 단 하나의 방법으로 삶이 평온해진 이야기에서 출발해,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한 순간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