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종합
이 분야에 20,25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광고비는 한정되어 있고, 시간은 늘 부족하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예산이 아니라 더 효율적인 전략이다. 돈이 없어서 못 파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전략이 없어서 못 파는 시대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스타트업, 1인 브랜드 누구든 당장 오늘부터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마케팅 가이드를 소개한다.

2.

2023 제21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수상작. 27세 초등학교 여교사 가에데와 ‘와세다 미스터리 클럽’의 핵심 멤버이자 은퇴한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인 71세 할아버지 히몬야가 가에데를 노리는 정체불명의 스토킹범을 찾아내는 이야기이다.

3.

학부모들의 마음 깊은 곳에 있는 불안과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책이다. 입소문만으로 누적 판매 600만 부를 기록한 연산 교재, 『원리셈』을 비롯해 다수의 베스트셀러 수학 교재를 집필·개발한 천종현 소장은 20년 이상 교육 현장 최전선에서 축적한 아이들의 오답과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이 책에 아낌없이 담아냈다.

4.

권력, 감시, 성, 광기에 대한 우리의 사고방식을 바꿔놓은 사상가 미셸 푸코의 국내 첫 미공개 인터뷰집이다.『광기의 역사』 『성의 역사』 등을 통해 포스트구조주의, 퀴어이론의 토대를 닦은 사상가이자 인문학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학자’ 중 하나인 푸코가 철학자·저널리스트 로제폴 드루아와 나눈 대담이 담겨 있다.

5.
6.

방송국 PD로 30여 년을 살아온 한 남자가 있다. 어느 날 목공방에서 물에 가라앉는 나무 한 조각을 손에 쥐고는 ‘나무는 물에 뜬다’는 당연한 믿음이 무너지는 순간을 맞았다. 그날 이후 그는 회사원이자 목공방의 ‘도시나무꾼’이라는 두 삶을 살기 시작했다. 저자는 회사 선배가 운영하는 공방의 일원이 되어 주말이면 목공방으로 향했다. 톱밥 냄새 속에서 나무를 만지는 시간이 쌓일수록 나무를 보는 눈도, 세상을 보는 눈도 조금씩 달라졌다.

7.

피터 싱어는 철학과 특히 종교의 영역에서만 논의가 한정된 듯한 ‘윤리’의 문제를 구체적인 삶의 실천 영역으로 끌어당긴다. 최근 우리 사회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안녕하지 못한” 사람들이 각자 나름의 생각을 ‘대자보’에 담아 표현하고 있다.

8.
  • ePub
  • 히스토리아 비테이 - 46억 년 전 지구 탄생부터 기후 변화와 AI까지, 세계적 석학이 들려주는 생명의 빅히스토리 
  • 최재천 (지은이) | 지식서재 | 2026년 7월
  • 16,800원 (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마일리지 840
  • 9.8 (8) | 세일즈포인트 : 210

세계적인 생태학자 최재천이 자연과학에서 출발해 인문학까지 섭렵한 자신의 학문 성과를 한 권 책에 담았다. 책 제목 ‘히스토리아 비테이’는 “태초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생명의 역사를 과거, 현재, 미래와의 관계 속에서 조명하여 지혜를 얻는다”는 뜻이다.

9.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영화 『상자 속의 양』이 영화의 감동을 활자로 다시 만날 수 있는 오리지널 시나리오북으로 출간된다. 감독, 각본, 편집을 모두 맡은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직접 집필한 완전판 시나리오를 수록한 작품으로, 『어느 가족』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감독의 오리지널 각본을 온전한 형태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록이다.

10.

강태공의 삶과 철학을 통해 지나간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태도를 전한다. ‘복수불반분’의 일화를 바탕으로 현재의 선택과 미래를 향한 결단이 인생을 바꾼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11.
12.

출판사 타이피스트의 세 번째 단행본『달의 뒷면을 본 여자들』은 시인 최규승과 일러스트레이터 이석구의 콜라보로 만들어진 그림 시집이다. 시인 최규승과 일러스트레이터 이석구가 서로의 작품에서 받은 영감을 시와 그림으로 구현하였고, 오랜 시간 서로 소통하며 그림이 시가 되고 시가 그림이 되는 과정을 공유하여 새로운 형식의 그림 시집이 되었다.

13.

2021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변윤제의 세 번째 시집 『다들 시를 뭐라고 생각하는 걸까』가 타이피스트 시인선 014번으로 출간되었다. 첫 시집 『저는 내년에도 사랑스러울 예정입니다』와 『반국가세력』 등을 통해 현실과 환상, 비애와 유머가 뒤섞인 독창적인 감각의 세계를 구축해온 변윤제는 이번 시집에서 인간 중심의 감정 구조를 서서히 해체해나간다.

14.

동시, 에세이, 그림책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세상에 눌려 소외되고 잊힌 존재들에게 고유한 목소리를 부여해온 김개미 시인의 새로운 시집 『이 세상 모두가 적이라면』이 교유서가의 아홉번째 시집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은 차갑고 냉정한 세상 속 결핍과 상처의 민낯을 정직하게 마주하게 하는 언어의 집이다. 여기에 담긴 세계는 슬프고도 담담하다.

15.

2026년 30주년을 맞이한 갈릴레오 시리즈의 열 번째 작품인 『투명한 나선』은 2021년 일본 출간 즉시 토한 종합 1위를 비롯하여 각종 서점 베스트셀러 랭킹되며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주인공 유카와 마나부의 비밀이 처음 밝혀지는 『투명한 나선』은 갈릴레오 시리즈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는 작품이다.

17.

우리는 대개 우정을 감정으로 설명한다. 함께 웃고 위로하며 기억을 공유하는 관계. 그러나 이 책은 그 익숙한 정의를 조용히 흔든다. 《우정의 미적분》은 감정의 토로 대신 수학 문제를 주고받으며 이어진, 한 스승과 제자의 30년에 걸친 교류를 담은 기록이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수학 문제를 내고 답하는 사유의 과정을 매개로, 독특한 형태의 우정을 빚어낸다.

18.

《하우스 메이드》 프리다 맥파든의 신작 소설. 스물세 살 테건은 임신 8개월이다. 바에서 만난 남자와 원나잇으로 생긴 아이였다. 잘나가는 사업가인데다가 유부남인 아이 아빠는 거액을 주는 대신 모든 걸 비밀에 부칠 것을 요구했는데….

19.

잔혹한 역사 속에 단 한 줄로만 남은 마거릿 존스의 이야기를, 그녀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남편의 시선으로 되살려 낸 장편 역사 로맨스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17세기 매사추세츠 정착민 사회를 연구한 작가 안드레아 카탈라노는 "유명한 남자의 아내가 아니라, 한 여자의 남편을 주인공으로 삼는 소설을 쓰고 싶었다"는 결심으로 이 작품에 임했다.

20.

선도적인 사회철학자인 낸시 프레이저와 라엘 예기가 나눈 심도 깊은 대화의 기록으로, 자본주의에 대한 커다란 질문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탐구한다. 오늘날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인 위기들을 통찰하는 예리한 사유들로 빼곡하다.

21.

출간 이후 40개국에서 1000만 부 이상 판매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갖고 있는 경제경영의 고전, 『더 골1』의 40주년 기념판이 출간되었다. 세계를 제패한 기업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현대 경영학의 대가 피터 드러커를 비롯해 전 세계 학자와 경영자 모두가 추천 도서로 꼽는 책이다.

22.
  • ePub
  • 떨지 않고 말하는 법 - 발등에 불 떨어진 그날을 위한 말하기 훈련법 , 초판 한정 동영상 강의 부록 : 스피치 디렉터 장은숙의 폼나게 말하는 기술 5 
  • 장은숙 (지은이) | 몽스북 | 2026년 7월
  • 15,800원 (종이책 정가 대비 20% 할인), 마일리지 790
  • 9.8 (10) | 세일즈포인트 : 180

사람들 앞에 서는 순간 급작스럽게 찾아오는 떨림 그리고 말문이 막히는 경험은 살면서 누구나 겪을 법한 일이다. 이 책은 그런 현상의 근본 원인을 짚고 극복하기 위한 실질 훈련법을 제시하는 ‘말하기 체질 개선’ 책이다.

23.

시집 『검은 머리 짐승 사전, 『나 외계인이 될지도 몰라』를 출간하며 평단과 독자 모두에게 단단한 지지를 받아온 신이인 시인의 두 번째 산문집. 세상에 한데 섞이지 못하고 그 감각을 낱낱이 기억하며 스스로를 ‘외계인‘이라 부르는 것에 망설임이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작품 기저에 흐르는 것은 불시착한 세계를 향한 포기할 수 없는 사랑이다.

24.

시인 윤다미의 첫 시집 『신세기 도킹 스테이션』이 교유서가 시집 8번으로 출간되었다. 초고부터 정해져 있던 이 시집의 제목은 윤다미가 그의 첫 시집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바를 한눈에 보여준다. 윤다미는 자신의 시집에 ‘신세기’에 ‘도킹’하는 ‘스테이션’이라는 숙명을 부여한다.

25.

1918년 제1차세계대전이 끝나기까지 세계사의 가장 파국적인 한 장(章)에서 800만 명이 사망했다. 1914년 유럽의 상황부터 미국의 역할과 러시아의 붕괴, 중부 세력의 최종적 항복까지, 이 책은 간결하고 통찰력 있는 ‘대전쟁’의 역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