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학습서/수험서
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이임숙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3년, 대한민국 부산

최근작
2026년 4월 <고민을 말해 봐! 마법의 마음 우체통>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39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옵션 설정
25개
1.
속상하고 힘들 때마다 열어 보는 '마음 친구' 같은 그림책 기쁨, 슬픔, 화, 두려움, 질투…. 이중 좋은 감정 나쁜 감정이 있을까요? 감정에는 선악이 없습니다. 슬픔은 공감의 힘이 되고, 두려움은 용기를 만드는 씨앗이 되고, 분노는 자신과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되니까요. 《멜로우빈 히어로 : 감정 씨앗을 지켜라!》는 호기심을 일으키는 우주를 배경으로 멜로우빈 히어로가 감정 씨앗을 망가뜨린 악당들을 찾아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내 마음도 친구 마음도 모두 소중해!’ 라는 중요한 깨달음이 마음에 가득 스며들게 될 거예요 알록달록한 상상력 속에 감정의 본질을 담아낸 아주 특별한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유아와 초등학생 모두에게 속상하고 힘들 때마다 열어 보는 ‘마음 친구’ 같은 그림책입니다.
2.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주의력을 단순한 공부 기술로 다루지 않기 때문입니다. 집중력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감정의 문제이며, 관계의 문제이고, 결국 자신을 바라보는 방식의 문제라는 사실을 깊이 있게 보여줍니다.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생각을 정리하고, 사람들과 건강하게 연결되며, 디지털 환경을 현명하게 사용할 때 주의력은 성장할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산만함을 고치고 주의력을 키우는 방법을 넘어, 아이가 자신의 삶을 사랑하며 몰입하도록 돕는 귀한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의 몰입 스위치가 언제, 어떻게 켜지는지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우리 아이의 몰입 스위치를 꼭 켜주세요.”
3.
《게임하는 아이, 걱정하는 부모》는 게임을 즐기는 아이는 물론, 현실의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게임으로 풀고 있는 아이들까지 폭넓게 이해하도록 이끌어 준다. 또한 부모가 두려움과 통제로 아이에게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경계와 조절, 삶의 균형을 아이와 함께 만들어가는 방법을 고민하게 한다. 무엇보다 게임이라는 매개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안내서다. 게임을 둘러싼 갈등 속에서 길을 잃은 많은 가정에 따뜻하면서도 현실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7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2,170 보러 가기
"마법이 즉각적인 욕구를 채우는 세계라면, 돈은 선택과 책임을 요구하는 현실의 세계다. 이 책은 두 세계를 넘나들며 친구 관계 속 시행착오를 통해, 마음이 맞닿는 순간이 가장 강력한 마법임을 전한다."
5.
“뛰고 싶고, 소리치고 싶고, 그냥 내 맘대로 하고 싶은 마음. 이 책은 그 마음을 고치려 하지 않습니다. 아이는 억눌린 감정을 웃음으로 풀어낼 때, 비로소 세상을 탐험할 힘이 생겨납니다.”
6.
우리는 ‘친구’에 대해 완전히 잘못 배웠다. 100% 나를 이해해 주는 사이좋은 친구는 존재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친구를 찾아 헤매며 갈등하고 외로워하는 건 친구에 대한 ‘잘못된 환상’ 때문이었다. 혹시, 친한 친구들과의 가벼운 뒷담화가 거대한 부메랑이 되어 나를 공격한 적 있는가? 거절하면 안 될 것 같은 부담스러운 동조 압력을 경험해 보았는가? 그렇다면, 이제 ‘친구’에 대해 새롭게 배울 때가 되었다. 《친구라는 환상》은 친구에 관한 새로운 통찰을 주어 무척 흥미롭다. 좋아하는 친구들과 상처를 주지도 않고 받지도 않으며 함께 지혜롭게 공존하는 법을 알려준다. 한마디로 친구 고민에 숨통을 틔워주는 책이다. 혹시, 친구 고민이 마음에 가득하다면, 친구 문제로 학교 가기가 싫다고 느껴진다면, 당장 꼭 읽어야 하는 책이다.
7.
초등 공부를 ‘선행과 점수’로 판단한다면, 아이의 공부는 그리 오래 버티지 못한다. 상담 현장에서 만나는 수많은 아이들은 과도한 공부 압박 속에서 공부의 불꽃이 꺼져가고, 자신감과 자존감, 유능감까지 함께 흔들리고 있다. 이 책은 그 현실을 정확히 짚어낸다. 저자는 초등 공부는 일상의 생활 능력과 알림장, 준비물, 숙제를 스스로 챙기는 공부 태도, 그리고 집중 습관이 진정한 ‘공부의 기술’임을 명확히 알려준다. 또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각 과목의 공부 실력을 키우는 효율적인 방법도 안내한다. 한 걸음씩 차근차근 따라가기만 해도 아이의 공부력은 저절로 자랄 것이다. 과도한 정보와 유혹 속에서 아이의 공부가 흔들린다면, 우리 아이가 자기 속도로 자라 제철에 아름답게 빛나길 바란다면, 어떤 변화에도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힘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란다면, 이 책은 아이의 공부를 시작하는 가장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모든 부모에게 권하고 싶은 필독서다.
8.
  • 8살 방 정리의 힘 - 공부 집중력부터 자기 주도 학습까지 한 번에 잡는 
  • 이정원 (지은이) | 카시오페아 | 2025년 5월
  • 23,000원 → 20,700원 (10%할인), 마일리지 1,150
  • 10.0 (7) | 세일즈포인트 : 288
아이가 숙제에 자꾸 집중하지 못하고, 장난감 정리로 실랑이를 벌이는 일이 반복된다면 《8살, 방 정리의 힘》을 먼저 펼쳐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의 방은 쉬고, 놀고, 공부하는 모든 활동이 이루어지는 복합 공간입니다. 이 공간이 어지럽혀지면 집중력은 떨어지고, 마음도 쉽게 흐트러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스스로 정리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기만의 질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 실천 중심의 정리 습관서입니다. 부모의 지시보다 ‘스스로 해냈다!’라는 성취감을 중심에 두고, 자연스럽게 정리에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주도적으로 공간을 관리하고 몰입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나침반 삼아 아이와 함께 방 정리의 첫걸음을 내디뎌 보세요. 생활의 질서가 잡히는 순간, 미뤄 둔 숙제조차 거뜬해지는 기분 좋은 변화가 분명히 찾아올 것입니다.
9.
중학생 이상이 된 느린 학습자를 만나게 되면 그 안타까움이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뒤처질 수밖에 없어 좌절과 절망감이 너무 큽니다. 그 과정에서 받은 수많은 압력과 비난으로 부모와 세상에 대한 원망과 적개심도 폭발하기 일보 직전입니다. 친구도 잘 사귀지 못해 외로움도 극심하지요. 그러니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느린 학습자는 낮은 이해력으로 언어적 유창성이 부족하고, 추론이나 상징화가 어려울 뿐 아니라, 주의력과 집중력이 부족하며, 읽기, 쓰기, 계산 문제 등의 학업 성취도가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를 빨리 발견하지 못한 채 학교 공부만 따라가도록 압박하는 건 부모도 아이도 무척 불행한 일입니다. 원래 아이들은 수많은 시행착오의 과정을 거쳐 배우고 성장하는 게 정석이지만, 느린 학습자는 다릅니다. 그렇게 하다간 아픔과 좌절 그리고 절망만 남게 되니까요. 느린 학습자에게는 처음부터 아이에게 적합한 방식의 지도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느린 학습자가 가장 먼저 배워야 할 중요한 문해력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려 주고 있습니다. 학습을 위한 문해력보다 일상생활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문해력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영화 티켓을 보고 자기 자리를 혼자 찾고, 체험학습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고, 사발면 용기에 적혀 있는 조리방법을 이해하고 수행하는, 삶에 필요한 정보를 이해하고 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곧 읽고 쓰기의 본질적인 목적임을 말합니다. 불필요한 고통의 과정을 줄이고, 가장 효율적으로 느린 학습자 아이들의 문해력을 키우는 실천 가능한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줍니다. 또한 ‘부모와 아이를 위한 문해력 활동 39’를 통해,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느린 학습자 아이의 문해력을 잘 키우는 방법을 친절하고 섬세하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느린 학습자 아이를 보며 마음 아파하고 답답해하는 어른들의 시각을 바꾸어 주고, 현명하게 이끌어 주는 통찰적 방법이 가득합니다. 느린 학습자 아이를 키우며 방법과 방향을 몰라 방황하고 있는 모든 부모와 교사의 필독서입니다.
10.
사춘기 엄마의 마음에 폭풍이 지날 때마다 펼쳐보세요 “잠깐 나와봐. 너 자꾸 왜 그래?” “엄마가 뭘 안다고!” 방으로 들어가 누워 핸드폰만 보는 아이에게 한마디 했더니 돌아오는 말입니다. 예의 바르고 배려심 깊었던 아이의 변화에 교육 전문가조차도 당황하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막힙니다. 이런 상황이 벌어지면 엄마는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잔소리 폭탄을 퍼부어봤자 아이는 더 거칠게 반응할 것이고, 건드리기 무서워 아무 말 않고 참자니 울화통이 터집니다. 이런 현상이 ‘사춘기 전용 엄마의 말’이 필요하다는 중요한 신호임을 알아차려야 합니다. 이 책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가 어떤 마음으로 어떤 대화를 나누어야 하는지 효과적이고 명쾌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시시콜콜 캐묻지 않아야 하고, 이해되지 않아도 충분히 들어주고, 분노를 터뜨리는 아이가 나쁜 게 아님을 알려주라고 구체적으로 부모의 지침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춘기의 감정과 부모 자녀의 관계, 친구 고민, 달라지는 몸과 성에 대한 대화와 청소년의 가장 큰 고민인 공부와 진로에 대한 대화법까지 전반적으로 다루어주어서 참 고맙습니다.
11.
  • 이제부터 노범생 - 자타공인 모범생 노다빈의 일탈이 이제부터 시작된다!, 2025년 하반기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선정 
  • 서성환 (지은이), 김성희 (그림) | 데이스타 | 2024년 8월
  • 17,000원 → 15,300원 (10%할인), 마일리지 850
  • 9.9 (31) | 세일즈포인트 : 260
초등 고학년, 사춘기는 ‘나는 어떤 사람인가? 어떻게 살고 싶은가?’ 진지한 고민을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누군가의 칭찬을 받기 위해 희생과 봉사로 노심초사했던 모범생 노다빈의 흥미로운 심리 변화 이야기에 푹 빠져 보세요. 주인공이 ‘자유롭고 당당한 진짜 나’를 찾아가는 모습을 통해, 건강한 정체성과 주체성, 자율성과 능동성을 함께 키워 갈 수 있습니다. 가짜 모범생에서 벗어나 진짜 모범생이 되고픈 아이들은 꼭 읽어 보길 추천합니다.
12.
오후 4시, 초록색 ‘교실 우체통’ 문이 열립니다. 좋아하는 이성 친구에 대한 고민 , 정말 죽고 싶었지만 겨우 학교에 온 아이의 애절한 마음 들이 쏟아져 내립니다. 이 안타깝고 소중한 아이들에게 어떤 답장을 써 주면 좋을까요? 이 책에는 마음 약 편지와 그림책 약이 처방되어 있습니다. 마음 건강 문진표도 작성하고, 친절한 처방 세부 내역도 따라 읽다 보면 어느새 위로가 되고 힘이 납니다. 저자처럼 교실이나 거실에 초록색 마음 우체통을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그 편지에 대한 답장을 이 책에서 꼭 찾아보기 바랍니다.
13.
  • 오늘 내 마음은 빨강 - 우리 아이 정서 지능을 결정하는 엄마표 미술 육아 
  • 이주영 (지은이) | EBS BOOKS | 2023년 8월
  • 17,000원 → 15,300원 (10%할인), 마일리지 850
  • 10.0 (15) | 세일즈포인트 : 6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7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0,710 보러 가기
말로 다 못하는 아이 마음을 알고 싶은가요? 나도 모르는 내 마음도 알고 싶지요? 그럴 때 <오늘 내 마음은 빨강>을 열어보세요. 아이 그림과 색의 의미도 이해하며 몰랐던 마음도 알게 되고, 응어리진 앙금도 풀어줍니다. 엄마와 아이, 서로의 진심을 알고 소통하는 빛나는 순간을 선물처럼 얻게 될 거예요. 아이 마음을 몰라 답답한 부모라면 꼭 읽고 따라해 보시기 바랍니다.
14.
밑줄 쳐 가며 읽고, 아이들에게 적용하고, 모든 부모님들께 전해 주고 싶은 마음이 솟구쳐 오릅니다. 임신했을 때부터, 그리고 0~3세 자녀를 둔 모든 부모가 필히 읽어야 하는 육아서입니다.
1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7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0,620 보러 가기
모두가 아이에게 성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말하지만, 아무리 좋은 설명을 들어도 정작 내 아이 앞에선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 게 현실입니다. 성교육은 몸 교육과 제대로 된 성 지식이 전부가 아닙니다. 아이들이 무심코 접하는 일상 속에 알게 모르게 숨어 있는 성 인식의 문제들, 다양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자신을 지키고 타인을 존중해야 하는지, 스마트폰의 위험한 성적 유혹은 어떻게 물리쳐야 하는지도 가르쳐야 하지요. 이 모든 걸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과 함께 아이의 성교육을 시작하시기를 권합니다. 성교육의 핵심 문제를 잘 다루면서도 세련된 편안함과 유머가 있는 지혜로운 대화에 감탄하게 됩니다. 아이와 일상의 대화에서 순간순간 말이 막힐 때마다 책에 나오는 대화를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해도 아이 마음과 소통하는 훌륭한 성교육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부모님께 고민 없이 권할 수 있는 성교육 책을 발견하여 참 기쁩니다.
16.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알지만 말이 안 나와요.” 고민된다면 ‘엄마의 말 연습’이 필요한 때입니다. 아이의 세상을 ‘다정, 인정, 긍정’으로 채워주세요. 엄마의 다정한 말은 아이를 안심시키고, 인정하는 말은 자존감을 키워주고, 긍정하는 말은 밝고 당당하게 살아갈 힘을 주니까요. 『엄마의 말 연습』과 함께 연습하면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단계를 넘어, 날마다 성장의 보약이 되는 ‘행복한 말 한마디’를 선물로 줄 수 있을 거예요.
17.
좋은 부모가 되려고 노력해도 잘 안됐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아이의 기질을 잘 몰랐고, 혹시 알았다 해도 기질에 맞는 육아법을 찾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어떤 아이에게는 부드럽고 인내심 있는 육아가 필요하고, 어떤 아이에게는 확실하고 단단한 규칙을 가르치는 게 먼저다. 그리고 이를 판단하는 지혜는 바로 아이의 기질에서 찾아야 한다. 부모가 힘든 이유가 아이의 기질을 잘 모르기 때문이라는 말을 늘 해 왔지만, 이 말을 뒷받침하는 좀 더 설득력 있고 실천적인 도구가 필요하다고 항상 생각했다. 이제 아이의 기질에 맞는 육아법을 몰라 힘겨웠던 모든 부모님께 『차일드 코드』를 그 도구로 강력 추천한다. 이 책에는 우리 아이의 기질을 파악하고 타고난 기질의 특별함을 꽃피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담겨 있다. 또한 부모 자신의 기질 이해는 물론, 아이와 기질이 잘 맞지 않을 경우의 대처법까지 알려 주고 있어 부모와 아이를 위한 ‘맞춤형 육아 로드맵’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하다. “최고의 육아는 아이만의 유전자 코드를 토대로 가장 자기다운 사람으로 자라게 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이 모든 부모님의 가슴에 자리 잡기를 소망한다.
18.
이야기의 힘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아이에게 병원은 무섭지 않다고 백번 말하는 것보다 병원 방문을 현실감 있게 담은 그림책 『으르렁 소아과』를 한 번 더 읽어 주는 건 어떨까요? 분명 가족 모두가 씩씩하게 병원에 다녀올 수 있는 용기와 힘이 생길 거예요.
19.
초보 부모를 위한 단 한 권의 책을 고르라면 《처음 부모》를 권하겠습니다. 육아서 한 권이 이렇게 마음의 변화를 이끄는 경험은 처음입니다. 아이가 울고 화내는 이유는 괴롭기 때문이라는 뇌과학적 사실부터 아이가 바라는 위로와 관심이 어떤 것인지까지.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핵심을 명쾌하게 알려 주면서 부모의 마음도 공감으로 다독여 줍니다. 걱정으로 가득한 초보 부모들의 마음을 깜깜한 밤바다의 등대처럼 환하고 따뜻하게 밝힙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사랑하게 된다는 불변의 진리를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부모가 죄책감 없이 볼 수 있는 육아서라 더욱 반갑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어느새 지혜롭고 다정한 부모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20.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엄마와 아이, 아빠와 아이, 어떤 사이인가요? 마음을 솔직히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는 그림책이 대신 말해주는 것에 속이 후련해지지요. 갑자기 재잘재잘 말이 많아질 수 있어요. 언제 다가가고, 언제 멈추어야 할지 몰라 답답했던 부모는 아이 마음을 알 수 있어 고맙습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조금 미안해질 수 있어요. 그럴 땐 이렇게 말해주세요. “그렇구나. 몰랐어. 미안해. 이제 잘 알아줄게.”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와 다정하고 공감할 줄 아는 사이, 서로 달라도 이해하고 마음이 잘 통하는 사이가 되길 바란다면, 아이와 꼭 함께 읽어보세요. 두 마음이 다시 연결되어 하나가 되는 행복감을 느껴보세요. 함께 마음을 이야기하는 것이 이렇게 즐거운 일이라는 것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2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6일 출고 
아이가 잠자기 싫어하는 이유를 아시나요? 깜깜한 어둠, 엄마 아빠는 사라지고, 아무도 나를 돌봐주지 않을 것 같은 두려움이 있어요.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투덜대지요. 잠투정이 심한 사자 알로, 시끄러워도 밝아도 잠을 잘 자는 올빼미가 행복한 꿈나라로 들어가는 신비의 노래를 들려주네요. 두 눈을 감고, 온몸의 힘을 빼고, 숨을 천천히 내쉬면, 모든 걸 할 수 있고 모든 걸 볼 수 있는 상상 속으로 빠져들어요. 몸도 포근해지고 마음도 편안해지며 잠이 솔솔 오지요. 책을 읽다 스르르 잠드는 우리 아이, 사자 알로의 갈기를 쓰다듬으며 함께 잠드는 꿈도 꿀 거예요. 잠자기 싫어 투정 부리는 아이에게 꼭 들려주세요. 잠과 꿈속에서 맘껏 상상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답니다.
22.
수많은 부모를 만나면서, 정말 잘 키우고 싶지만 잘못된 육아 지식 때문에 아이를 망친 것 같아 마음 아파할 때가 가장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명쾌하게 방향을 알려 주는 책이 꼭 나오길 기다렸습니다. 0~3세 엄마 아빠에게 망설임 없이 권할 수 있는 좋은 육아서를 만나 저도 무척 기쁩니다.
2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7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9,450 보러 가기
어느 날, 마냥 아빠를 좋아하던 아이의 태도가 달라지고 아빠의 역할에도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아빠는 까칠해진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런 모든 아빠의 마음을 담아, 저자는 아프지만 진솔한 언어로 고백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아빠가 정작 아이들 앞에서는 불통 유발자였음을, 아이가 문제가 아니라 아빠가 문제였음을 말이죠. 저자의 진정성 있는 고백은 치유와 성찰의 힘을 주고, 진심을 전하는 글은 마음을 움직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아이와의 서먹한 관계로 답답하고 걱정으로 가득 찼던 많은 아빠가 위로와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아이의 성장을 돕는 좋은 아빠가 되기란 의외로 어렵지 않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떤 표정과 말로 아이와 만나야 하는지 배우고, 아빠와 아이의 만남이 편안하고 즐거운 대화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2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7일 출고 
책과 함께 재미있게 놀아보세요. 작은 구멍에 손가락을 걸어 밀고 당기면 아이는 곧바로 미니노가 되어 이야기 세상으로 떠납니다. 사다리를 타고 달님에게 올라가 폴짝폴짝 뛰어다니고, 별님 우주선을 타고 슈웅 놀이하는 재미에 푹 빠져들지요. 아이는 자신의 손 조작으로 달라지는 이야기가 더욱 흥미롭습니다. 그림책이 친구가 되고 상상이 되어 즐거움이 활짝 피어나지요. 부모는 아이에게 ‘세상은 참 재미있어!’라는 생각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놀이도 배움도 즐겁고 호기심 많은 아이로 자라납니다. 냥이 미니노와 함께 재미있는 상상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미니노 그림책은 아이의 마음과 생각이 크게 하는 가장 좋은 친구가 될것입니다. *미니노 그림책은 영리합니다. 손가락으로 밀고 당기면 손근육 발달뿐 아니라 두뇌 발달도 촉진되니까요. *미니노 그림책은 설렙니다. “이런 책 또 없어요?” 아이는 미지의 세상에 대한 설레임과 호기심으로 마음이 가득해집니다. *미니노 그림책은 재미있습니다. 책을 보며 아이의 두 눈은 초롱하고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며 책보는 재미에 빠져들지요. *미니노 그림책은 상상합니다. 직접 손끝으로 조작하며 온 세상 이야기를 만드는 상상은 아이의 마음을 더 크게 하지요. *미니노 그림책은 집중하게 합니다. 산만하고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재미있는 책 세상 속으로 풍덩 빠져듭니다. 호기심 많은 고양이 미니노와 함께 읽고 보고 만지고 즐기는 그림책 세계로 초대합니다. 그림책이 놀이가 되고 친구가 되고 상상이 되고 생각이 커가는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 보세요.
2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7일 출고 
책과 함께 재미있게 놀아보세요. 작은 구멍에 손가락을 걸어 밀고 당기면 아이는 곧바로 미니노가 되어 이야기 세상으로 떠납니다. 사다리를 타고 달님에게 올라가 폴짝폴짝 뛰어다니고, 별님 우주선을 타고 슈웅 놀이하는 재미에 푹 빠져들지요. 아이는 자신의 손 조작으로 달라지는 이야기가 더욱 흥미롭습니다. 그림책이 친구가 되고 상상이 되어 즐거움이 활짝 피어나지요. 부모는 아이에게 ‘세상은 참 재미있어!’라는 생각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놀이도 배움도 즐겁고 호기심 많은 아이로 자라납니다. 냥이 미니노와 함께 재미있는 상상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미니노 그림책은 아이의 마음과 생각이 크게 하는 가장 좋은 친구가 될것입니다. *미니노 그림책은 영리합니다. 손가락으로 밀고 당기면 손근육 발달뿐 아니라 두뇌 발달도 촉진되니까요. *미니노 그림책은 설렙니다. “이런 책 또 없어요?” 아이는 미지의 세상에 대한 설레임과 호기심으로 마음이 가득해집니다. *미니노 그림책은 재미있습니다. 책을 보며 아이의 두 눈은 초롱하고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며 책보는 재미에 빠져들지요. *미니노 그림책은 상상합니다. 직접 손끝으로 조작하며 온 세상 이야기를 만드는 상상은 아이의 마음을 더 크게 하지요. *미니노 그림책은 집중하게 합니다. 산만하고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재미있는 책 세상 속으로 풍덩 빠져듭니다. 호기심 많은 고양이 미니노와 함께 읽고 보고 만지고 즐기는 그림책 세계로 초대합니다. 그림책이 놀이가 되고 친구가 되고 상상이 되고 생각이 커가는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 보세요.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