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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에세이

이름:무라카미 하루키 (村上春樹)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49년, 일본 교토

직업:소설가 번역가

기타:1975년 와세다 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했다.

데뷔작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양장)>

최근작
2026년 8월 <하루키의 여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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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8일 출고 
“단 한 권만 고르라면 나는 주저 없이 『위대한 개츠비』를 선택할 것이다.”
2.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책. 개츠비는 내 정신적 지주다.
3.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책. 개츠비는 내 정신적 지주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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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15,750 보러 가기
내게 팀 오브라이언은 최고로 기다려지는 작품을 쓰는 단 한 명의 미국 작가다. 그의 소설에 담긴 이라크 전쟁 이후, 코비드 중반, 트럼프 중반 세상에 대한 아이러니한 묘사는 비수 같고 면도날처럼 날카롭다.
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9일 출고 
『위대한 개츠비』는 그 후 계속 내 최고의 소설로 남았다. 재미없는 내용이 단 한 페이지도 없었다.
6.
  • 출판사*제작사 사정으로 제작 지연 또는 보류중이며, 출간 일정 미정입니다.
세계는 지금 이 순간에도 잔인하고 피비린내 나는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훗날 전쟁 당사자인 군인들조차도 ‘무엇을 위한 싸움이었는지 기억할 수 없는’ 그런 전쟁일지 모른다. 그런 중에도 ‘세상의 마지막 꽃’을 지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연대하고 있다. 《마지막 꽃》도 그 연대에 작은 힘이 될 것이다.
7.
세계는 지금 이 순간에도 잔인하고 피비린내 나는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훗날 전쟁 당사자인 군인들조차도 ‘무엇을 위한 싸움이었는지 기억할 수 없는’ 그런 전쟁일지 모른다. 그런 중에도 ‘세상의 마지막 꽃’을 지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연대하고 있다. 《마지막 꽃》도 그 연대에 작은 힘이 될 것이다.
8.
너무나 감동적이고 강렬한 힘을 지닌 소설. 옴진리교 지하철 테러 사건을 다룬 『언더그라운드』를 쓸 때, 나는 매 순간 이 소설을 떠올리며 큰 영감을 받았다. 『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내 서재에 영원히 자리할, 절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걸작이다.
9.
“아베 코보가 기묘한 이야기를 쓰지만, 이상하다고 할 수 있을까? 그 기묘함은 좋든 나쁘든 일관된 기묘함이고, 전혀‘이상’하지 않고 오히려 빨려 들어가게 만든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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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건은 단순한 단어를 사용하여 단순한 문장을 써내는 작가다. 그가 꾸밈없는 단어와 문장들의 조합으로 만들어내는 단순한, 그러나 따뜻하고 심오한 장면들은 머릿속에서 오래도록 잊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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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건은 단순한 단어를 사용하여 단순한 문장을 써내는 작가다. 그가 꾸밈없는 단어와 문장들의 조합으로 만들어내는 단순한, 그러나 따뜻하고 심오한 장면들은 머릿속에서 오래도록 잊히지 않는다.
12.
『위대한 개츠비』는 그 후 계속 내 최고의 소설로 남았다. 재미없는 내용이 단 한 페이지도 없었다.
13.
누군가가 평한 것처럼, 트레버는 변함없이 낙담을 그리고 있으나 그가 쓴 작품이 독자를 낙담시키는 일이란 결코 없다.
14.
“아쿠타가와는 일본 문학의 흔들리지 않는 정점이다. 그의 작품은 읽고 또 읽어도 질리지 않는다. 그의 언어의 흐름은 아쿠타가와 스타일의 가장 큰 특징이다. 결코 정체되지 않고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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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타가와는 일본 문학의 흔들리지 않는 정점이다. 그의 작품은 읽고 또 읽어도 질리지 않는다. 그의 언어의 흐름은 아쿠타가와 스타일의 가장 큰 특징이다. 결코 정체되지 않고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움직인다.”
16.
키건은 간결한 단어로 간결한 문장으로 쓰고, 이를 조합해 간결한 장면을 만들어나간다.
17.
트레버 소설의 특징은 군더더기 없는 적확하고 생생한 묘사, 흔들림 없이 정밀한 인물 설정, 칼같이 예리한 동시에 불가사의한 부드러움을 지닌 소설적 시선에 있다.
18.
“이 책은 아주 흥미로운 책이다. 나는 읽으면서 감탄하기도 하고, 한숨을 쉬기도 하고, 깊은 생각에 빠지기도 했다.”
19.
의심의 여지 없이 레이먼드 카버는 나의 가장 소중한 문학적 스승이었으며, 가장 위대한 문학적 동반자였다.
20.
내게 브라우티건과 보니것은 실로 거대한 존재였다. 그들을 알고 있었기에 나다운 소설을 쓸 수 있었다.”
21.
독자의 발을 움켜쥔 채로 저 아래 나락까지 끌어당겨버릴 것 같은 독특한 섬뜩함이 서려있는 소설
22.
독자의 발을 움켜쥔 채로 저 아래 나락까지 끌어당겨버릴 것 같은 독특한 섬뜩함이 서려있는 소설
23.
독자의 발을 움켜쥔 채로 저 아래 나락까지 끌어당겨버릴 것 같은 독특한 섬뜩함이 서려있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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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저히 번역하지 않을 수 없었다.
25.
나쓰메 소세키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본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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