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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윤상

본명:이윤상

출생:1968년

최근작
2024년 12월 <박지만 - 그 사람에게 : 김소월 프로젝트 [180g Black 2LP, 한정반]>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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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오랜 시간 음악과 언어를 통해 사람들과의 대화를 시도해온 사람으로서,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온전히 전하는 일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지금껏 상상하지 못한 미디어 홍수의 시대를 살아가며, 넘쳐나는 정보들 속에서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판단하기도 어려운 상황을 매일 마주하게 된다. 그렇기에 수많은 미디어와 언어 사이에서 어떻게 더 현명하게 소통할것인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질문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한 개인이 겪기에는 꽤나 다채로운 경험들을 통해 '성공'이 아닌, 여전히 진행 중인 여정으로서의 '성취'라는 단어를 선택한다. 그리고 그 모든 성취의 중심에 늘 존재했던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여정의 기록에, 독자들이 기꺼이 귀를 기울여주시길 바란다.
2.
어쿠스틱과 일렉트로닉, 클래식과 팝 음악의 경계에서 완벽하게 자유로웠던 우리 시대 최고의 마에스트로. 그의 이야기로 듣는 아름다운 Coda.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27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2,600 보러 가기
평양에서 맛본 ‘쩡한 맛’의 김치. 그 맛을 오래도록 잊지 못했는데 <두 도시 이야기>의 서울·평양 편과 속초·원산 편의 음악감독으로 참여하며 다시 그 기억을 떠올렸다. 분단과 갈등의 시간 너머 우리 민족은 오래도록 함께 살아왔다. <두 도시 이야기>는 그 단순하고도 분명한 사실을 다시 상기시킨다. 방송에 다 담지 못한 서울과 평양, 속초와 원산 그리고 금강산의 풍경과 맛이 담긴 이 책을 통해 많은 분이 즐거운 상상을 펼치기를 바란다.
4.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라디오를 들으며 우리가 느끼는 소소한 감정의 여운을 기억하는 일은 쉽지 않다. 잠시 DJ의 목소리는 잊고, 재연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속 여운에 오롯이 귀 기울여보자.
5.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비논리적인 나의 감정을 누군가 논리적으로 설명해준 듯한 기분이 느껴졌다. “이렇게 말하고 싶었지?”라는 듯한…… 나도 새 곡을 쓸 준비가 된 것 같다.
6.
이 책을 읽으면서 비논리적인 나의 감정을 누군가 논리적으로 설명해준 듯한 기분이 느껴졌다. “이렇게 말하고 싶었지?”라는 듯한…… 나도 새 곡을 쓸 준비가 된 것 같다.
7.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맨해튼으로 등교했던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내 발걸음과 시선은 어디를 향해 있었는지…… 브랜던 스탠턴의 렌즈를 통해 그때 난 얼마나 건조한 사람이었는지 깨닫게 되었다.”
8.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각 챕터마다 저자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친절하면서도 핵심적인 설명이 가득한, 매력 넘치는 코드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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