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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국내저자 > 번역

이름:이정모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전라남도 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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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미래 과학 신문 몰입 읽기 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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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에 50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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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30일 출고 
이 책은 포도당깨기, 크레브스회로, 산화환원, ATP 같은 어려운 생화학 개념을 생명이 물질과 에너지를 다루는 장대한 서사로 바꾸어 놓는다. 식물의 향과 독, 알칼로이드와 콜레스테롤, 세포막과 미토콘드리아를 하나의 대사적 흐름 속에 엮어내는 시야는 넓고, 김홍표 교수의 오랜 실험 경험은 설명에 생생한 현장감을 더한다. 결코 만만하게 읽을 책은 아니지만, 읽고 나면 생명이란 결국 분자가 결합을 깨고 다시 잇는 아름다운 화학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깨닫게 된다.
2.
초등 과학의 핵심은 ‘과학 어휘력’입니다. 「사이언스 리더스」는 풍부한 과학 어휘를 멋진 사진과 함께 자연스레 익히게 합니다.
3.
초등 과학의 핵심은 ‘과학 어휘력’입니다. 「사이언스 리더스」는 풍부한 과학 어휘를 멋진 사진과 함께 자연스레 익히게 합니다.
4.
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본다고 믿는다. 하지만 이 책은 그 믿음을 조용히 흔든다. 공작사마귀새우는 우리가 보지 못하는 색과 편광을 보고 별코두더지는 코끝으로 세계를 읽으며 문어는 팔마다 따로 생각하듯 움직인다. 감각의 세계를 탐험하는 과학 저술가 재키 히긴스는 이 놀라운 동물들을 기이한 구경거리로 소비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의 감각을 거울 삼아 인간의 오감과 눈, 귀, 피부, 혀, 코 그리고 몸속 깊은 감각들을 다시 바라보게 만든다. 우리는 오감의 존재가 아니라 훨씬 더 복잡하고 섬세한 감각의 존재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빛, 소리, 냄새, 통증, 균형, 시간까지 전혀 다르게 느껴진다. 과학은 세계를 냉정하게 설명하는 학문이 아니라 다시 경이롭게 만드는 힘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책이다.
5.
자연사박물관의 관점에서 보아도 흥미롭다. 인간의 몸은 자연사의 일부이고, 질병과 면역, 감염과 진화, 발생과 유전은 생명의 역사와 분리될 수 없다. 이 책은 의학을 병원 안의 지식으로 가두지 않고 인간이 자신의 몸을 이해해 온 긴 지적 모험으로 확장한다. 의학은 어렵고 차갑다는 선입견을 가진 독자에게도, 과학사를 좋아하는 독자에게도, 몸과 생명을 더 깊이 알고 싶은 독자에게도 자신 있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6.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21세기 우주 탐사 SF의 방향과 수준을 알려주는 등대 같은 작품이다. 아름답다! 어느 나라의 국적을 가진 사람보다는 지구인, 지구인보다는 우주인이라는 정체성을 심어주는 작품이다.
7.
주기율표는 교과서 속에 갇힌 도표가 아니라 인간이 세계를 이해하려 애써 온 가장 집요한 기록이다. 『주기율표』는 연금술사의 어두운 실험실에서 시작해 현대의 입자 가속기에서 이루어지는 충돌의 찰나까지 원소 하나하나에 얽힌 발견의 이야기와 실패 그리고 집념의 시간을 촘촘히 엮어 낸다. 연금술의 욕망은 결국 원소를 분해하고 다시 구성하는 과학으로 이어졌고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이해하려는 노력은 우리 문명의 깊이를 바꿔 놓았다. DK 특유의 정교하고 아름다운 시각 자료는 보이지 않는 원자의 구조와 물질의 성질을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펼쳐 보이며 과학이 어떻게 질문에서 출발해 실험을 거쳐 하나의 지식으로 완성되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이 책은 단순한 원소의 목록이 아니라 인간의 호기심이 어떻게 위험을 감수하고 경계를 넘어왔는지를 증언하는 연대기다. 독자는 이제 주기율표를 암기하는 대신 그것을 하나의 이야기로 읽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이야기 속에서 우주를 이해하려는 인간의 오래된 열망과 여전히 끝나지 않은 탐구의 여정에 함께하게 된다.
8.
어려운 분자생물학을 피하지 않으면서도 독자가 길을 잃지 않도록 생활의 비유와 연구 현장의 경험을 함께 펼쳐놓는 놀라운 책이다. 사진과 그림 자료도 풍부해 식물의 미시 세계를 눈앞에서 들여다보는 느낌을 준다. 과학 교사에게는 좋은 수업 자료가, 과학 커뮤니케이터에게는 훌륭한 이야기 창고가, 일반 독자에게는 길가의 풀 한 포기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이 책으로 우리는 드디어 식물을 제대로 만나게 되었다.
9.
  • 공기의 세계 - 보이지 않는 숨, 질병, 그리고 생명의 역사 
  • 칼 짐머 (지은이), 이상훈 (옮긴이) | 다산초당 | 2026년 6월
  • 33,000원 → 29,700원 (10%할인), 마일리지 1,650
  • 9.9 (28) | 세일즈포인트 : 1,765
익숙하지만 낯선 세계, 우리가 매 순간 들이마시고 내쉬는 공기의 숨은 역사를 파헤치는 이 책은 과학이 무엇을 보았고 무엇을 놓쳤는지를 추적하며 독자를 단숨에 공기라는 미지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10.
내가 평생 읽은 우주 관련 책 가운데 가장 흥미롭고도 당혹스러운 책이다. 우리는 흔히 화성과 달을 인류의 미래라고 생각한다. 로켓 기술이 발전하면 언젠가 우주 식민지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것처럼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 책은 정반대의 질문을 던진다. 인간은 진정 우주에서 살아갈 수 있는가? 아이를 낳고 생태계를 유지하며 민주주의와 경제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가? 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은 ‘우주는 기술 문제가 아니라 인간 문제’라는 통찰이다.
1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3일 출고 
마들렌 치게의 전작 『숲은 고요하지 않다』를 읽으면서 풍성한 과학 정보를 문학적으로 풀어낸 작가에게 감탄했고, 궁금했다. “이런 재주가 어디서 나왔을까?” 그의 새 책 『숨 쉬는 것들은 어떻게든 진화한다』에서도 이런 작가의 능력을 엿볼 수 있다. 스트레스! 우리가 늘 듣고 쓰지만 그 어떤 언어에서도 고유의 단어로 옮기지 못했을 정도로 정체가 불명인 단어다. 마들렌 치게는 스트레스를 피해 도심으로 이주한 야생토끼 이야기로 스트레스라는 난제를 풀어내고, 연구를 통해 자연과 도시에 대한 우리의 편견을 전복한다. 이것이 과학이다.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던 스트레스의 모든 것을 잊게 한다. 책을 읽으며 독자들은 삶이라는 에베레스트산을 숨 가쁘게 오른 끝에, 숨 막히게 아름다운 자연의 경이를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알게 될 것이다. 스트레스가 따르더라도 생명은 항상 변화를 원하고 변화는 우리에게 ‘서프라이즈’를 선사한다는 것을. 지금 ‘서식지’가 편하지 않은 독자라면 반드시, 당장 읽어야 할 책이다.
1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31일 출고 
곤충은 작고 하찮게 보이지만 지구의 생명 질서를 지탱하는 거대한 축이다. 《작은 정복자들》은 곤충 세계를 다각도로 탐구하며, 그들이 인간과 어떤 관계를 맺고 우리 삶과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특히 독특하고 아름다운 도판들은 곤충의 세밀한 구조와 다양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며, 왜 이 작은 생명들이 지구 생태계의 토대인지를 실감하게 한다. 다윈이 곤충을 통해 진화의 비밀을 엿보았듯, 곤충의 형태와 행동을 이해하는 일은 생명의 분류와 생태를 꿰뚫는 핵심 열쇠다. 곤충과 더불어 살아갈 우리의 길을 모색하는 이 책과 함께 생명과학을 넘어 인간의 미래를 사유하는 지적 여행을 떠나보자.
13.
우리는 언어를 인간만의 특권이라 여겨왔지만, 이 책은 그 경계를 조용히 그러나 단호하게 무너뜨린다. 자연은 늘 말하고 있는데 우리가 듣지 못했을 뿐이다. 자연을 다시 듣게 만드는 책이다. 삐—쯔삐·치지지지.
14.
“과학은 늘 동물을 설명해 왔다. 어떤 종이 어디에 살고, 뭘 먹고, 어떻게 번식하는지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은 한 걸음 더 나아가 동물의 입장에서 인간이 만들어낸 세계는 어떤지 되묻는다. 우리는 자연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 말 속엔 여전히 인간 중심의 시선이 남아 있다. ‘보호한다는 건 뭘 의미하는가? 우리는 뭘 지키고, 뭘 바꾸고 있는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어떤 존재가 돼가고 있는가?’ 이 책은 그 어떤 말로도 정의 내릴 수 없다. 그럼에도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로서 한 가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이 책이 동물에 관한 책은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 인간에 관한 책이다. 더 정확히는 인간이 만들어낸 세계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관한 책이다. 동물들이 우리에게 되물어온다. 우리는 답해야 한다.”
1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3일 출고 
자연과 생태 분야에서 《숲은 고요하지 않다》를 최고의 책으로 꼽는 데 주저하지 않겠다. 과학 정보가 풍성하면서도 문학적이다. 문학적인 과학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게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번역마저 아름답고 정확하다. 판타 레이!
16.
21세기 핵심 역량인 과학 문해력은 논리적인 글쓰기로 비로소 완성된다. 누구나 피하고 싶어 하는 과학 글쓰기라는 높은 벽 앞에서 이 책은 자료 조사부터 사고의 확장까지 실제 사례를 통해 정면 돌파하는 법을 알려준다. 딱딱한 문제 풀이 과목이던 과학을 세상을 이해하고 생각을 표현하는 언어로 탈바꿈시키는 놀라운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글쓰기가 더 이상 두려운 숙제가 아니라 즐거운 탐구의 연장선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아이들과 부모, 교사 모두에게 강력히 권한다.
17.
기록되지 않은 자연은 보호할 수 없고, 이해되지 않은 변화는 대응할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떤 자연이 기록할 가치가 있는 것으로 ‘선택’되는가? 자연은 어떤 방식으로 ‘이해’되는가? 이 책은 전시실에 있는 공룡 골격이나 거대한 고래 표본 같은 ‘전면’의 기록이 아니라 관람객이 들어갈 수 없는 수장고와 기록실 곳곳에 쌓인 ‘뒷면’의 기록을 들춘다. 우리가 이 지구에서 어떤 미래를 선택할 수 있을지는 자연사박물관이 무엇을 기억할지에 달려 있다. 이 책은 자연사박물관이 기억을 포기하지 않음으로써, 그리고 그 기억을 제도로 만들어 책임짐으로써 세계를 구하는 일에 관한 이야기다.
18.
위대한 생각은 홀로 탄생하지 않는다. 이 책 『과학자는 왜?라고 말한다』는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았던 과학자들이 어떻게 보이지 않는 대화를 이어 왔는지를 흥미롭게 보여준다. 위대한 생각은 서로 통한다. 피타고라스의 질문은 갈릴레이의 실험으로 이어지고, 뉴턴의 법칙은 다윈의 사유를 거쳐 오늘의 과학으로 확장된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지식을 배우기보다 생각이 자라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과학은 정답의 목록이 아니라 질문이 이어지는 이야기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하는 책이다. 특히 이 책이 빛나는 이유는 과학의 역사 속에서 종종 가려졌던 여성들의 역할을 또렷하게 드러낸다는 점이다. 이름 없이 사라질 뻔했던 수많은 관찰과 기록, 번역과 실험이 어떻게 과학을 앞으로 밀어냈는지 보여 주며, 과학이란 한 사람의 천재가 아니라 여러 사람의 협력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쉽고 유쾌한 그림 속에 담긴 깊이는 결코 가볍지 않다. 한 장을 넘길 때마다 서로 다른 시대의 지성이 연결되는 순간을 만날 것이다. 과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에게도, 과학을 다시 만나고 싶은 어른에게도 기쁜 책이다.
19.
파토쌤의 상담소 시리즈는 누구나 한 번쯤 고민했던 주제를 과학의 눈으로 풀어내며 두려움을 이해로, 궁금증을 지식으로 바꾸어 준다. 읽다 보면 과학이 곧 삶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아이들에게 질문하는 힘과 생각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이다.
20.
에너지는 문명의 배경이 아니라 그 자체다. 우리는 산업 혁명과 세계화, 풍요로운 소비 사회를 기술과 경제 발전의 성취로 이해해왔다. 그러나 《지구를 태워 만든 풍요: 탄소 문명의 빛과 그늘》은 그 이면에 화석 연료라는 에너지 체계가 놓여 있었음을 분명히 드러낸다. 석탄은 증기 기관을 돌렸고 석유는 자동차와 전력망을 구축했으며, 그 힘 위에서 오늘의 편리한 삶이 가능해졌다. 동시에 그 편리함이 막대한 환경 비용 위에 세워졌다는 사실도 냉정하게 짚어낸다. 이 책의 미덕은 단순한 비판에 머물지 않는다는 데 있다. 저자들은 화석 연료가 인류의 삶을 확장한 공을 인정하면서도 그것이 초래한 기후 위기와 사회적 갈등을 역사적 맥락 속에서 균형 있게 분석한다. 덕분에 독자는 죄책감이나 공포 대신 이해와 성찰을 바탕으로 에너지 문제를 바라보게 된다. 특히 한국 사회를 다룬 대목은 의미심장하다. 압축적 산업화 과정에서 우리가 얼마나 빠르게 탄소 의존적 생활 양식에 익숙해졌는지 그리고 그 관성을 어떻게 넘어설 것인지 묻는다. 추상적 환경 담론을 우리의 일상과 맞닿게 하는 지점이다. 기후 위기의 시대에 이 책은 환경 교양서를 넘어 문명의 궤적을 되짚는 역사서이자 미래를 향한 보고서다. 우리가 누리는 풍요의 기원을 성찰하고 앞으로 무엇을 바꾸어야 할지 묻는 책이다. 에너지와 문명, 인간의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강권한다.
2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3일 출고 
이 책은 식물을 단순한 배경이나 자원으로 취급해 온 기존의 관점을 과감히 벗겨내고 인간 문명 자체가 식물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형성되었다는 넓은 시야를 제시한다. 잎은 광합성으로 지구의 기후를 안정시켰고 뿌리는 토양을 만들며 육지 생태계를 가능하게 했으며 농경은 인간 사회의 구조를 완전히 재편했다. 식물을 생물학적으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과 식물이 서로를 길들이고 선택하며 공진화를 해온 긴 역사적 흐름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식물학이 곧 인간학”이라는 이 결론은 놀랍기 그지없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길가의 이름 모를 풀, 도심의 가로수, 식탁 위의 채소들조차 전혀 새로운 존재로 다가올 것이다. 식물을 바라보는 눈을 잃어버린 채 살아온 우리에게 스펜서는 그 감각을 되돌려준다. 이 책은 단순한 식물 교양서가 아니라 인간을 다시 이해하게 만드는 과학적 사유의 여정이다. 이 책이 한국 독자에게 오래 읽히기를 바란다.
22.
과학이 쉽고 재밌다는 말은 순 거짓말이다. 하지만 『오늘을 바꾸는 과학』은 ‘과학’이라는 무거운 단어를 내려놓고 우리의 하루를 가볍게 들어 올린다. 과학이 삶을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삶을 조금 더 낫게 만드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유쾌하게 증명한다. 오늘을 조금 더 잘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이미 절반은 성공이다. 나머지 절반은 무엇일까. 책장을 넘기며 하나씩 따라 해보는 작은 실천이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아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살아보게 만든다는 데 있다. 수면, 식사, 습관, 마음가짐까지 과학은 어느새 우리의 일상과 맞닿아 있고 그 연결고리를 친절하고도 경쾌하게 풀어낸다. 읽다 보면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 과학은 멀리 있는 지식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의 나를 조금 더 나답게 만드는 방법이라는 것을. 이 책은 다 읽고 덮는 책이 아니라, 내일을 바꾸기 위해 곁에 두고 오늘 다시 펼쳐야 하는 책이다.
23.
분하다! 인간의 행동이 전적으로 유전학, 환경, 신경생물학에 의해 결정된다니! 개인의 독립적인 선택에 여지가 없다니! 자유의지를 보존하려는 모든 주장을 해체하는 로버트 새폴스키의 논지에 반박할 수가 없다. 자유의지의 부재를 인정한다면 차라리 ‘잘못’으로 간주되는 인간의 행동에 인간적인 대응을 할 수 있다는 그의 제안을 고민하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분하다!
24.
초등 과학의 핵심은 ‘과학 어휘력’입니다. 「사이언스 리더스」는 풍부한 과학 어휘를 멋진 사진과 함께 자연스레 익히게 합니다.
25.
초등 과학의 핵심은 ‘과학 어휘력’입니다. 「사이언스 리더스」는 풍부한 과학 어휘를 멋진 사진과 함께 자연스레 익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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