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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뤼카스 레이네벌트 (Lucas Rijneveld)

국적:유럽 > 중유럽 > 네덜란드

최근작
2026년 4월 <가장 사랑하는 존재>

뤼카스 레이네벌트(Lucas Rijneveld)

네덜란드의 작가. 1991년, 농사를 짓고 목축을 하는 가정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초등학교 시절 J. K. 롤링의 ‘해리 포터’ 시리즈를 읽고 문학에 강한 흥미를 느꼈다. 레이네벌트는 이 책을 네덜란드 개혁교회 신자인 부모님 몰래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개혁교회 공동체에서는 마법 이야기를 읽는 것이 금기시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책 전체를 타이핑해 컴퓨터에 저장해두고 몇 번이고 반복해 읽으며 창작의 뜻을 키웠다. 교사가 되고자 사범 과정을 공부하던 중 창작에 전념하기 위해 중퇴했다. 2015년 첫 시집 《송아지의 털Kalfsvlies》을 발표했고, 이듬해 C. 뷔딩 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8년 첫 장편소설 《그날 저녁의 불편함》으로 ANV 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와 소설 분야 모두에서 촉망받는 신예 작가로 떠올랐다. 2020년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했다. 당시 스물아홉 살로 역대 최연소 수상이었다. 이외에도 시집과 에세이 등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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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그날 저녁의 불편함> - 2021년 11월  더보기

글을 쓴다고 치유되는 건 아니지만, 글을 쓸 때만 외롭지 않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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