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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장강명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5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소설가

기타: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졸업

최근작
2026년 3월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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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명

월급사실주의 소설가.
단행본 저술업자, 문단 차력사.
신문기자로 일하다가 2011년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열광금지, 에바로드』 『호모도미난스』 『한국이 싫어서』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댓글부대』 『우리의 소원은 전쟁』 『재수사』(전2권), 연작소설 『뤼미에르 피플』 『산 자들』, 소설집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짧은소설 『종말까지 다섯 걸음』, 산문집 『5년 만에 신혼여행』 『책, 이게 뭐라고』 『책 한번 써봅시다』 『아무튼, 현수동』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미세 좌절의 시대』, 르포 『당선, 합격, 계급』 『먼저 온 미래』 등이 있다. 한겨레문학상, 수림문학상, 제주4·3평화문학상, 문학동네작가상, 젊은작가상, 오늘의작가상, 심훈문학대상, SF어워드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뜻 맞는 지인들과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운영한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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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인터뷰

 한국문학에 대한 이런 저런 얘기가 오갔던 올 여름, '장강명'이라는 작가가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한국이 싫어서>라는 흥미로운 제목의 소설이 첫번째로 주목을 받았고, 뒤이어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한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이 출간되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갖고 ...


저자의 말

<[큰글자도서] 뤼미에르 피플> - 2026년 1월  더보기

박쥐 인간, 반인반서 소년, 고양이 마티, 그리고 이현수 씨. 오랜만에 이들을 만나 반가웠습니다. 적어놓고 보니 이들이 속으로 신념을 품고 있는지, 무엇에 맞서 싸우는지 제가 잘 모르네요. 그게 의미심장한 공통점인지 그저 우연인지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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