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시인. 사진가 '파란피paranpee'. 시를 하나의 오브제로 감각하며, 텍스트와 이미지의 경계를 넘나드는 사랑을 발명하고 있다. 빛과 색감, 물질과 비물질, 인간과 비인간 사이에서 미끄러지는 언어들에 관심이 많다. 2016년?「열두 살이 모르는 입꼬리」?외 4편으로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밤의 팔레트』 『미래는 허밍을 한다』 『콜드 리딩』 사진 산문집 『어느 날 갑자기 다정하게』외 다수를 펴냈다.
<미래는 허밍을 한다> - 2023년 7월 더보기
미래는 우리에게 무관심하다 2023년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