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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김기창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8년, 대한민국 경상남도 마산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6년 6월 <오늘도 우리는 지구를 조금 지킨다>

김기창

소설가. 장편 소설 『모나코』 『방콕』 『마산』 『화성의 판다』, 단편집 『기후변화 시대의 사랑』 등을 썼습니다.
인류는 지구의 주인이 아닙니다. 이런 생각을 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와 친구가 된 것 같기 때문입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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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2025년 제56회 동인문학상 <마산>
2014년 제38회 오늘의작가상 <모나코>

저자의 말

<기후변화 시대의 사랑> - 2021년 4월  더보기

적절하게 춥고, 덥고, 따뜻하고, 시원했던 날씨들. 그때의 햇살, 그때의 바람, 그때의 구름. 숲과 빙하와 북극곰과 피노누아 그리고 계절의 감각들. 이 모든 것을 다시 마주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여기 실린 소설들의 동력이다. 이런 두려움의 대상이 지금도 늘어나고 있다. 좋은 것들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더 많은 두려움을 느껴야 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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