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김혜나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82년, 대한민국 서울

기타:청주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최근작
2026년 6월 <좋아한다 말하기엔 조금 숨이 차지만>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chik...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소동맘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러블리땡
3번째
마니아

김혜나

2010년 장편소설 『제리』로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청귤』 『깊은숨』, 장편소설 『차문디 언덕에서 우리는』 『정크』 『나의 골드스타 전화기』, 중편소설 『그랑 주떼』, 산문집 『나를 숨 쉬게 하는 것들』, 인터뷰집 『우리가 다른 삶에서 배울 수 있다면』 등을 썼다. 요가를 수련하며 소설을 쓰기 위해 여러 도시에서 체류해 왔고, 현재는 강원도 속초에서 달리며 글을 쓴다.  

대표작
모두보기
수상내역

저자의 말

<세상이 멈추면 나는 요가를 한다> - 2021년 9월  더보기

“그렇게 서로 다른 것들이 이어지듯 나와 당신이 이어지고,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고, 이야기와 이야기가 이어지기를”_김혜나 ‘기획의 말’ 중에서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