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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문순태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1년, 대한민국 전라남도 담양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6년 2월 <영산강 칸타타>

문순태

1959년 고3때 <농촌중보> 신촌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고 1965년 <현대문학>에 시가 추천되었으면 1974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소설「백제의 미소」가 당선되었다.
소설집으로 「정소리」, 「고향으로 가는 바람」, 「철쭉제」, 「된장」, 「울타리」, 「생오지 뜸부기」, 「생오지 눈사람」등과 장편소설 「걸어서 하늘까지」, 「그들의 새벽」, 「41년생 소년」, 「도리화가」, 「소쇄원에서 꿈을 꾸다」, 「정읍사, 그 천년의 기다림」, 「다산 정약용」, 대하소설「타오르는 강」(전9권)외에 시집 「생오지에 누워」, 「생오지 생각」, 「홍어」, 「타오르는 영산강」이 있다.
한국소설문학작품상, 문학세계작가상, 이상문학상 특별상, 요산문학상, 채만식문학상, 한국가톨릭문학상, 송순문학상, 김현승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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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그들의 새벽 1> - 2000년 5월  더보기

나는 이 소설을 탈고하고 나서 20년 만에 비로소 무거운 짐을 벗어 버린 듯 홀가분한 기분을 느꼈다. 마치 치유 불가능한 난치병을 앓고 난 기분이다. 앞으로는 5월에 대한 소설을 쓰지 않기로 결심했다. 그 첫 번째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로부터 5월문학은 이제 식상했다는 말이 너무너무 듣기 싫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거대한 역사적 경직성 때문에 소설적 형상화가 너무 어렵다는 것을 실감했기 때문이다. 진실 드러내기와 문학적 형상화 사이에서 나는 그 동안 많은 갈들을 겪었다. 진실 드러내기보다 소설미학에 치중하게 된다면 영령들의 죽음을 욕되게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소설을 쓰기 위해 많은 자료를 수집했으나 그 자료들은 소설미학을 확보하는 데는 오히려 방해가 되기도 했다. 애써 모은 많은 자료들을 충분히 살리지 못한 것이 참으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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