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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어린이 브랜드전

야코/창밖의 기린 봉투형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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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 위즈덤하우스 판타지문학상 어린이 부문 우수상 수상작

    작가는 어른들의 욕망으로 인해 자유롭지 못한 아이들이 마수리 마트 마술 선물로 그 현실을 넘어서는 이야기를 통해 오랫동안 어린이 판타지 문학을 공부해 온 저력을 입증한다. 환상이 선물하는 이상한 모험과 성장의 여로 끝에 어린이들이 망명할 수 있는 나라 ‘초딩 망명 공화국’을 세우는 네 아이의 이야기가 우리에게 얼마나 큰 해방감을 선사하는지 책을 펼쳐 본 독자라면 반드시 알게 될 테다. 완전하게 어린이의 편에 선 작가가 앞으로 어떤 모험과 성장의 판타지 세계를 그려 낼지 다음 책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 제2회 위즈덤하우스 판타지문학상 어린이 부문 대상 수상작

    어린이 심사위원 120인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이 책은 인공 지능 에모스가 만든 유토피아 ‘리버뷰’에 가족과 함께 입주하지 못하고 혼자 남은 소녀 재이의 이야기를 그린다. 재이가 가족과 떨어져 혼자 살면서 처음으로 겪게 되는 외로움과 불안, 그리고 다정한 돌봄과 진정한 자유가 탐정물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 있는 서사로 흥미롭게 펼쳐진다.
  •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 <이리의 형제> 시리즈 허교범 신작

    이 작품은 반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이(재판에서 검사 역할)과 영향력이 전혀 없는 아이(재판에서 변호사 역할)의 대결 구도를 큰 줄기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리고 뿔뿔이 흩어져 종잡을 수 없었던 추리의 파편과 맥락이 쌓여 마지막에 가서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논리적인 해결책에 이르렀을 때 사건이 종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