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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류승룡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0년

직업:배우

가족:1남 2녀 중 장남

기타:서울예술대학 연극

최근작
2023년 5월 <[블루레이] 인생은 아름다워 : 풀슬립 1,000장 넘버링 한정판>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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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그는 길입니다. 홀로 외로운 섬들을 하나로 이어주는 길입니다. 그는 샘입니다. 섬을 모르는 이들에게 섬 가득 고인 이야기를 들려주는 깊은 샘입니다. 그는 숲입니다. 섬사람들에게 방풍림같이 든든한 숲입니다. 그렇게 형님은 섬의 길이고 샘이고 숲입니다."
2.
“책을 받아 들고 한참 봤다. 시계 책인가 싶었는데 읽고 나서야 알았다. 이건 결국 나한테 하는 얘기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손목을 내려다보게 됐다.”
3.
작은 거인과 웅장한 아가, 엄마가 희나를 끊임없이 돌보는 거 같지만 희나가 엄마를 안아 주고 있다.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3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0,080 보러 가기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동시에 담은 따듯하고 그윽한 성장기. 깊이 있는 성찰을 작가 특유의 깊은 감수성과 기분 좋은 미소로 풀어낼 수 있는 여행, 인생, 그리고 이별 이야기.
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2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9,450 보러 가기
“여행은 제게 바쁜 일상의 오아시스이자 이탈하지 않기 위한 일탈입니다. 숨 가쁜 스케줄 중에도 SNS를 통해 만나는 작가의 여행 이야기는 저를 잠시 상상 속의 여행길에 오르게 해줬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이 책의 활자 위에서 각자의 여정을 시작해 보기를 바랍니다.”
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3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2,100 보러 가기
그 섬에 가고 싶다, 그 섬만의 음식을 맛보기 위해 강제윤 시인과 함께 종종 섬을 여행하며, 섬에서만 얻을 수 있는 에너지와 위로를 받았다. 섬사람들과 어울려 섬의 음식문화를 즐기는 것은 섬으로 가는 큰 이유 중 하나였다. 그중에서도 강제윤 시인과 함께 한 밥상들은 일상에서도 가끔 그립다. 장도 피굴의 그 찰진 식감과 귀한 대접을 받는 호사를 누리게 해준 안도 백년손님밥상을 잊을 수가 없다. 섬이 그리울 때마다 이 책을 펼친다면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바다의 맛을 다시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어서 또 이 책을 들고 ‘그 섬에 가고 싶다’.
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2일 출고 
이 책을 통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청춘의 빛나는 순간을 마주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자아를 발견하고자 하는 열정을 품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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