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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정환

출생:1954년, 대한민국 경상북도 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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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오늘은 가장 좋은 날>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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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0일 출고 
송의호 시인의 시조 세계는 담백하고 단아하면서 진솔하다. 가족과 당대를 향한 사랑을 노래한 그의 서정 세계는 웅숭깊어서 잔잔한 감동을 안긴다. 누구든지 쓸 수 있지만, 아무나 쓸 수 없는 그만의 리얼리티 즉 실재성 세계를 내밀히 천착한 알곡의 집결체가 이번 시조집 『무장해제』이다. 그러므로 그의 인생 역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런 까닭에 그의 자화상이라고 말해도 좋을 듯하다. 시인의 인품과 사상과 인생관이 곳곳에 별빛처럼 반짝이고 있기 때문이다. 널리 읽힐 것이다. 세월이 가도 그 빛이 바래지 않을 것이다.
2.
어둡고 어지러운 이 세상살이에서 온전히 한 인간으로 남기 위한 길은 무엇일까? 시조 쓰기가 그 효용성 있는 한 방안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그 길에 박숙경 시인은 이제 막 발을 들여놓았다. 탁월한 방향 전환이다. 약력에서 보듯 그는 시력이 만만치가 않다. 그런 까닭에 시의 든든한 기반 위에 새로이 시작한 시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가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인 첫 시조집 『심장을 두고 왔다』를 세상에 내보낸다. 전편에서 내공이 느껴진다. 숙성의 결정체여서 여물고 고우면서 깊고 그윽하다. 그렇듯 그는 시조로부터 선택을 받았다. 그러므로 “또 다른 목소리의 출현”이라는 과제를 기억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서정성과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새 지평을 여는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 모름지기 시조의 음역은 무한 확장되어야 마땅하기 때문이다. 남다른 언어 감각과 직조 능력을 소유한 박숙경 시인이 앞으로 펼칠 세계를 기대하며, 첫 시조집 『심장을 두고 왔다』에 박수갈채를 보낸다.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0일 출고 
사가四家 시인의 문학적 성과와 현대시조의 미래 네 분의 귀한 문학적 성과 중 하나로 시조의 미래를 튼실하고 창창하게 만들었다는 점을 들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시조문단의 열정적인 구심점 역할을 하면서 후진을 음으로, 양으로 양성해 왔다. 또한 시조 단체를 체계적이고 역동적으로 이끈 일도 작품의 성과와 더불어 높이 평가할 일이다. 시조에 갓 입문한 이들이 네 분의 시조 세계와 문학적 여정을 눈여겨 좇으면서, 자신의 창작 방향의 시금석으로 삼았으면 하는 바람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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