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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부승찬

최근작
2025년 11월 <돌아오지 않은 무인기>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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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내밀한 현장의 목격담이자, 민주주의 수호의 구체적인 설계도 이상협 더불어민주당 국방전문위원은 내공과 두터운 네트워크를 갖춘 전략가이자, 함께 내란의 밤을 지새운 든든한 동지입니다. 그는 민주 시민의 양심과 전문가의 실력으로 ‘계엄의 밤’을 가능케 했던 망가진 시스템을 철저하게 연구하고 기록했습니다. 《계엄의 밤, 민주주의의 새벽》은 내밀한 현장의 목격담이자, 우리 민주주의를 더욱 굳건히 하기 위한 구체적인 설계도입니다. ‘민주주의의 새벽’을 열고자 치열하게 노력해 온 저자의 진정성과 열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계엄의 진실을 알고자 하는 분들과 민주주의의 새로운 비전을 고민하는 모든 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2.
위기를 끝내 극복하는 국민과 밟힐수록 거듭나는 이재명은 쌍둥이다. 이 책에 담긴 그 쌍둥이의 억척스럽고 가슴 찡한 삶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의 희망을 그려볼 수 있다.
3.
《K-방산에 투자하라》는 산업 측면에서 우리 방위산업의 오늘날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미래 전쟁의 모습과 대한민국의 나아갈 길을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4.
박성진 기자는 윤석열·김용현이 만든 ‘충암파’, ‘용현파’ 군맥의 민낯을 꿰뚫어본 언론인이다. 그는 윤석열·김용현 군맥이 태동하고, 12·3 불법계엄이라는 절정 끝에 궤멸에 이르는 역사를 긴장감 넘치는 필체로 풀어 선보였다. 윤석열·김용현은 전문성보다는 ‘충성’을 놓고 군 인사를 주물렀고, 북한에는 초강경 대응으로 일관했다. 치밀하고 오래된 그들의 계엄 준비 과정을 되짚어보니 간담이 서늘하다. 이번 사태를 넘어 국가와 시민이 군과의 관계를 새롭게 정립하는 과정에서 이 책이 큰 참고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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