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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이름:우원식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7년, 대한민국 서울

최근작
2025년 11월 <넘고 넘어>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13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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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10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3,500 보러 가기
중랑천에 갯버들을 심으며 더 나은 노원을 꿈꾸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척박했던 하천은 오히려 우리에게 ‘함께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일깨워 준 희망의 땅이었습니다. 그 현장에 늘 송재혁 시의원이 있었습니다. 『너는 왜 정치를 하니?』라는 책은 참 의미가 있습니다. 송재혁 시의원이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자신을 돌아보며 성찰해 왔던 그간의 활동을 잘 정리하였습니다. 경험이 쌓이면 해야 할 일이 보이고, 더 나아가기 위한 길이 드러납니다. 이 책에는 송재혁 시의원이 현장에서 경험한 노원의 현실과 한계, 그리고 그 한계를 넘어 자족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고민과 제안이 담겨있습니다. 가볍게 한 번 읽는 것만으로도 노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함께 읽은 친구들과 나눈 굳센 다짐을 떠올립니다 저도 처음에는 『백범일지』를 읽고 느낀 소감을 적어 이 책에 넣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12 ·3 계엄 1주년을 맞아서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국회의장으로서 저와 제 주변이 했던 역할을 기록하고 정리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의 양해를 구하고, 저는 이 책의 첫 번째 독자로 남기로 했습니다. 『스무 살의 독서 노트』를 읽으면서 대학 시절 독재와 폭정, 인권유린과 정의의 파괴에 맞설 궁리를 하던 친구, 선배, 후배들을 다시 생각합니다. 이 책을 쓴 동기들은 우리 시대의 동지들 가운데 지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공장으로, 농촌으로, 빈민가로, 또 온갖 ‘현장’에 뛰어들어 일생을 이웃들과 함께한 이들, 사회 곳곳에서 기성 질서를 거스르며 거친 들판의 푸른 솔처럼 우뚝 서 헌신하며 살고 있는 많은 고마운 벗들이 있습니다. 내가 정치를 왜 하는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가, 지금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고민할 때마다 대학 시절 읽은 책들, 그리고 함께 읽은 친구들과 나눴던 굳은 다짐을 떠올리겠습니다.
3.
이 책을 따라 걷다 보면, 독자들은 한 정치인의 생각을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한 도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분명한 미래의 방향을 함께 바라보게 됩니다. 성남이라는 구체적인 공간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결국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도시의 질문으로 확장됩니다. 어떤 도시에 살고 싶은가, 그 도시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 이 물음 앞에서 《김병욱의 성남 산책》은 답을 앞세우지 않습니다. 대신 독자 곁에 조용히 앉아, 함께 걷고 함께 생각하자고 권합니다. 이 책은 읽은 뒤에도 오래 남아 스스로의 선택을 돌아보게 만드는 기록입니다.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9일 출고 
장철민 의원은 실력파입니다. 합리적이고 일 잘하는 의원, 젊으면서도 안정감이 돋보이는 정치인으로 신뢰받고 있습니다. 《다시, 젊은 대전》은 그런 그의 성정과 장점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책입니다. 이 젊은 리더가 설계한 비전이 지역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반가운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5.
이 책에는 그가 현장에서 흘린 땀방울과 그간 좌충우돌하며 더욱 단단하게 담금질해 온 정치와 삶에 대한 철학이 진솔하게 담겼습니다. 국회와 지방의회의 문턱을 넘나들며 쌓아온 정책 비전도 엿볼 수 있습니다. 대구의 목소리를 국회에 전달하고, 국회의 희망을 지역에 심고자 했던 이 기록은 우리 지방자치에도 다양한 시사점을 줄 것입니다. 박정권은 ‘이론’과 ‘현장’을 모두 겸비한 준비된 리더입니다. 저는 항상 ‘국회 담장을 넘어 국민 속으로’를 강조합니다. 박정권 전 비서관도 담장 안에 갇힌 정책이 아니라, 담장을 넘어 현장에서 답을 찾고 주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을 실현해 내는 정치인이 될 것입니다.
6.
  • 양탄자배송
    3월 9일 (월)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박홍근 의원은 제가 깊이 신뢰하는 정치적 동지입니다. 제가 여당 원내대표로 일하던 시절, 그는 복잡한 정국과 첨예한 협상 국면에서 정부 출범 첫해의 여러 과제를 풀어낸 유능한 원내수석부대표였습니다. 3기 을지로위원장으로서 사회갈등 조정에 앞장서면서 진정성을 바탕으로 국민 삶의 여건을 개선하는 정치를 실천으로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거쳐 4선 의원이 되기까지 숱한 고비마다 원칙을 지키며 대안을 만들어냈던 ‘실전형 전략가’, 박홍근의 뚝심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 필요한 정치가 무엇인지, 국가와 도시의 미래를 어떤 방향으로 만들어가야 할지 답을 구하는 분들께 이 책이 반가운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7.
... 이 책은 김용신 씨가 겪은 좌절의 기록이면서, 또한 그 고통을 감수하며 다시 일어서고자 힘쓴 고투, 치유의 서사를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고통의 날들을 돌아보고 직시하는 기록을 이렇게 전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과거 좌절을 덤덤히 기록하는 대목에서 깊이 공감되는 슬픔 한편으로 이러한 기록이 그 고통을 딛고 일어서는 한 개인의 위대한 서사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책은 개인적 경험을 적고 있지만, 진솔한 고통스러운 기록을 통해서 트라우마는 무엇이고, 본인과 주변 이웃은 그 트라우마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살펴볼 수 있게 합니다. 그래서 어떤 임상 고백보다 진솔하고 자세하게 다양한 트라우마 증상들, 그 고통의 실체를 알 수 있게 하는 기록입니다. 저는 이것이 그와 같은 환자들, 다양한 경위로 직면한 트라우마의 고통 속에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며 읽었습니다. 김용신 씨의 고백, 자전기는 이렇듯 생생하고, 이런 기록이 누군가에게 던져지는 구조의 밧줄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됩니다.
8.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10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0,710 보러 가기
이 책은 단순한 사례 모음이나 경고문이 아닙니다. 음모론이 어떻게 탄생하고, 어떻게 시민의 마음에 스며들고, 어떻게 정치적 폭력으로 폭발하는지 국내외 수많은 실증자료와 연구를 통해 해부해낸 책입니다. 특히 저자는 음모론을 믿는 사람들을 조롱하거나 배제하는 대신, 그들이 왜 허위의 손을 잡게 되는지 그 마음의 결핍과 불안을 성실하게 들여다봅니다. 그 시선 속에는 30년 기자 생활 동안 마주했던 수많은 ‘사람의 이야기’가 녹아 있습니다. 12·3 계엄 사태를 통해 우리는 더 이상 음모론을 가볍게 다뤄서는 안 된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가짜 뉴스와 음모론은 단순히 온라인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주의 공동체의 생존 문제입니다. 사실의 빈틈을 비집고 자라나는 음모론을 깊이 들여다보면 결국 불안과 불신이라는 사회적 토양에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 토양을 어떻게 건전한 공론장과 신뢰의 공동체로 회복시킬 수 있을지, 독자들에게 성찰과 실천적 지혜를 선사할 것입니다.
9.
제헌은 독립정신과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해 국민주권, 민주공화의 정신으로 새로운 나라의 질서를 세우려는 원대한 포부, 혼란을 딛고 미래로 나아가려는 국민 모두의 염원을 담아낸 위대한 첫걸음이었습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일상이 어떻게 공동체의 미래와 이어지고, 작은 삶의 조각들이 모여 오늘의 대한민국이라는 큰 역사를 만들어 왔는지를 생생히 보여 주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귀중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1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16일 출고 
언제나 먹고사는 민생이 가장 중요한 만큼, 『김경일의 파슐랭』에는 음식을 빌려 민생을 말하는 김경일 시장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언제나 민생을 최우선으로 민생을 위해 치열하게 부딪치고 민생현장에서 최선을 다했던 저에게 있어서도, 식당에 새겨진 민생의 발자취들은 더없이 반가웠고 특별했습니다.
11.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노원이 발전해야 대한민국이 발전한다는 ‘노발대발’을 실감하는 8년이었다. 김성환 구청장은 마을공동체를 회복하고, 태양의 도시로 탈바꿈하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사람과 자연, 사람과 사람, 중앙과 지방이 공존하는 ‘공존의 노원’을 만들었다. 선배로서 자랑스럽고 고맙다.
1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9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5,850 보러 가기
세상을 바꾸는 데 교육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미래의 학교는 학생들이 행복한 시민으로 성장하고 민주적인 삶을 실천하는 학교로 만들어 가야 한다. 김생환 시의원은 학교를 학교답게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정치인 중 손 꼽을 정도다. 19년간의 의정활동 속에서도 틈틈이 학업에도 매진하여 박사학위까지 받은 노력파이다. 그의 저서 『행복한 학교, 혁신을 더하다』는 현장에서 느꼈던 공교육의 현실과 미래교육, 미래학교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는 소중한 지침서이다.
13.
  • 빅데이터 경영 4.0 - 4차 산업혁명 시대, 데이터 경영 전쟁이 시작됐다 
  • 방병권 (지은이) | 라온북 | 2017년 3월
  • 15,000원 → 13,500원 (10%할인), 마일리지 750
  • 8.6 (11) | 세일즈포인트 : 14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10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6,750 보러 가기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빅데이터 활용이 국가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담론은 ‘빅데이터란 무엇인가?’에 머물러 있는 점이 매우 아쉬웠다. 이 책은 실제 산업과 비즈니스 현장에서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다루고 있다. 앞으로 국가 정책 차원에서도 빅데이터에 대한 논의가 있을 때 필독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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