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고은규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서울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6년 3월 <고양이, 부르면 오지 않는 것들>

SNS
//www.instagram.com/catbookstar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옵션 설정
25개
1.
  • 비비안나 - 2025 경기히든작가 선정작 
  • 이보리 (지은이) | 싱긋 | 2025년 11월
  • 13,000원 → 11,700원 (10%할인), 마일리지 650
  • 10.0 (12) | 세일즈포인트 : 59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3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8,100 보러 가기
나는 『비비안나』를 다섯 번 정독했다. 거듭해 읽을수록 비비안나를 더 깊이 사랑하게 되었다. 좋은 소설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어느 날 보니 내가 시공간을 초월하여 비비안나의 옆에서 그녀의 손을 잡고 어깨를 나란히 했다. 출간 전부터 나는 이 소설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조선시대에 실존했던 ‘위장 과부’의 삶을 상상해 창작한 이 소설은 자유와 존엄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머리를 올린 ‘비비안나’의 자존과 연대의 서사를 그린다. 그 길을 따라가다보면 우리는 타인에 의해 정의될 수 없는 삶의 가능성에 대해 다시금 고민하게 될 것이다. 대단히 훌륭한 소설이다.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3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0,350 보러 가기
『유령 전쟁』은 억울하게 죽은 자의 영혼을 볼 수 있는 차혁주가 운해읍에서 벌어진 어린이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을 쫓는 이야기다. 전쟁과 이데올로기 대립으로 인하여 피로 얼룩졌 던 1952년, 그 당대를 세밀하게 묘사하면서도 추리 기법과 환상적 요소를 더해 읽는 재미 를 배가하였다. 극악무도한 폭력과 권력에 대한 탐욕, 비뚤어진 인간성이 팽배하던 상황 속에서도 약자들의 비극을 막기 위해 진실을 좇는 한 인간의 심리와 갈등을 독자들은 깊이 공감할 것이다. 또한 연쇄살인범은 누구인가. 이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반전이 거듭되는 서스펜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유령 전쟁』은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의 토 끼를 모두 잡은 소설이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