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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어린이/유아
해외저자 > 사진/그림

이름:데이비드 위즈너 (David Wiesner)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56년, 미국 뉴저지 주

최근작
2024년 6월 <아기 돼지 세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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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겉보기에는 단순해도, 사실 풍요롭고 다층적이며 정교한 시각 언어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아이들은 가장 먼저 책의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의 세계를 이해한다. 어디서 일어나는 일인지, 언제 일어나는 일인지, 익숙한 것인지 새로운 것인지를 말이다. 아이들은 등장인물의 표정과 몸짓 언어를 보고 그들의 감정과 상호 작용을 읽어 낸다. 또한 주요 사건과 동시에 진행되는, 그림으로 표현된 부차적인 줄거리들을 마치 비밀을 추적하듯 알아차린다. 알고 보면 그림책만큼 시각적 유머를 많이 담으려고 애쓰는 분야는 없다. 찰리 채플린이나 버스터 키튼 정도는 되어야 가벼운 농담부터 세련된 위트, 슬랩스틱 코미디, 무질서한 포스트모더니즘을 그림책처럼 아우를 수 있을 것이다. (…) 아이들은 대부분 그림책을 보며 처음으로 예술에 눈을 뜬다. 그래서 그림 작가의 책임이 매우 크다. 레너드 S. 마커스는 그 책임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에 상응하는 일을 하는 예술가들을 소개한다. 그림을 통해서 아이들의 시각적 문해력이 활짝 피어날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이들이다. 친밀하면서도 매력적인 인터뷰 스물한 편이 실린 《이야기를 보여줘!》는 이 훌륭한 예술가들이 자신의 일에 쏟아붓는 꿈과 열정을 속속들이 보여 준다. 이들은 뛰어난 독창성을 제외하고는 공통점이라고는 전혀 없다. 이들의 책은 아이들에게 감탄과 감동을 선물한다.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준다. 그리고 아이들이 배꼽을 잡고 웃게 할 때가 많다. 그림책이 중요한 건 바로 그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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