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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200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주요 저서로 평론집 『이미지 모티폴로지』, 『경험주의자의 시계』, 『아포리아의 별자리들』 등이 있고, 연구서로 『비화해적 가상의 두 양태』 등이 있다. 김달진 젊은평론가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계간 『문예중앙』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포리아의 별자리들> - 2008년 5월 더보기
'형식주의자'에게 문학이 애도가 될 수 있을까? 형식 자체가 위안이라는 객쩍은 소리를 멀찍이 밀어놓고도 이 망외의 위안은 가능한 걸까? 그런 걸 묻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