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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좋아했지만 야구 기자가 될 줄은 몰랐다. 2014년 엑스포츠뉴스에 입사해 여전히 야구를 보고 단어를 고르고 있다. 매일 같은 일을 하지만 매번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는 하루가 가끔은 멋지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