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애니메이션, 영화, 만화의 경계를 허무는 전방위적 스토리텔러. <돼지의 왕>, <부산행>, <지옥> 등을 통해 ‘연상호’라는 독보적인 장르를 개척했다. 인간 본성의 가장 깊고 어두운 심연을 집요하게 파고들며, 보이는 것의 허상과 보이지 않는 것의 진실을 서늘하게 응시한다.
<블랙 인페르노 BLACK INFERNO> - 2025년 9월 더보기
이 작품은 내가 만들어낸 어두운 구렁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작품을 읽는 독자들이 내가 이야기를 만들 때 느꼈던 공포와 호기심을 가지고 이 비극의 끝을 바라봐주길 바란다. 그리고 독자가 다다른 마지막 풍경에 오랫동안 시선을 거두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