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김리윤

최근작
2026년 6월 <인간을 생각하면 잠이 와>

김리윤

연두와 함께 걸으며 언어의 실패와 상상력을, 보이는 세계라는 환상을, 나의 윤곽을 부드럽게 조정하는 사랑을, 사랑 안의 부끄러움을 배우는 중이다. 시집 『투명도 혼합 공간』 『야생의 눈과 눈 안쪽의 야생』이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수상내역
2023년 제13회 문지문학상

저자의 말

<야생의 눈과 눈 안쪽의 야생> - 2026년 6월  더보기

우리가 보는 것들에게도 우리의 눈이 돌이킬 수 없는 마주침일까? 2026년 6월 김리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