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퇴직을 목표로 하루하루 즐겁게 교재연구하는 20년 차 초등교사.
ISTP의 효율성을 학급경영에 이식하여, 무거운 책임감에 짓눌려 있는 교사들에게 가볍고 단단한 미니멀 교직 생활을 제안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를 통해 수만 명의 교사들과 소통해 왔으며 지금은 4,000명의 동료가 모인 ‘단단 크루’ 오픈채팅방에서 매일 아침 교실을 지키는 힘을 나누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교탁 위에서 1년 365일 함께하는 든든한 동료가 되고자 매일 미션 일력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