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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김종광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1년, 대한민국 충청남도 보령

직업:소설가

기타:중앙대 문예창작학과 졸업

최근작
2026년 4월 <그 작은 몸 어디에 눈물이 그리 흔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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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광

1998년 계간 《문학동네》 여름호에 소설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해로가」가 당선되었다. 소설집 『경찰서여, 안녕』 『모내기 블루스』 『낙서문학사』 『처음의 아해들』 『놀러 가자고요』 『성공한 사람』 『안녕의 발견』, 청소년소설 『처음 연애』 『착한 대화』 『조선의 나그네 소년 장복이』, 장편소설 『야살쟁이록』 『71년생 다인이』 『죽음의 한일전』 『율려낙원국』 『군대 이야기』 『첫경험』 『똥개 행진곡』 『왕자 이우』 『별의별』 『조선통신사』 『산 사람은 살지』, 『소설가 소판돈의 낙서견문록』, 산문집 『사람을 공부하고 너를 생각한다』 『웃어라, 내 얼굴』, 기타 『광장 시장 이야기』 『따져 읽는 호랑이 이야기』 『조선 청소년 이야기』 등이 있다. 신동엽문학상(2001), 제비꽃서민소설상(2008), 이호철통일로문학상특별상(2019), 류주현문학상(2019), 무등문학상(2025)을 수상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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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71년생 다인이> - 2002년 7월  더보기

그들은 분명히 386세대가 아니었다. 그들은 신세대도, 엑스세대도, 인터넷 세대도 아니었다. 혹자들은 그들을 참교육세대, 전교조세대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다수를 만족하게 하는 지칭은 아닌 듯하다. 세월이 좀더 흐르면 그들에게도 '386' 같은 수식어가 붙을는지도 모른다. 71년생이며 90학번이었던 다인이는 그들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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