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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에서 출생하여 2018년 시집 『편안한 잠』을 펴냄으로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2022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시 「빈집」이 당선되었으며, 시집 『편안한 잠』이 2019년 문학나눔 도서에 선정되었다. 전태일 문학상, 아산문학상, 중봉조헌문학상, 최충문학상 등 그 외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2024 아르코 문학창작기금과 2025 경기문화재단 원로예술활동지원 공모에 선정되었다.
<밤의 커튼을 열다> - 2025년 11월 더보기
밤의 커튼을 연다 촛불처럼 밤을 지키는 불빛들 밤이 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