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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천안에서 태어났다. 2017년 『편지할게요』로 데뷔해 매년 수필을 펴내고 있다. 대표작으로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를 썼다. Instagram @owook
<구원에게> - 2026년 2월 더보기
왜 있잖아 우리 연인 같았던 날. 오래 만난 사람들 같았던 날. 아니 그냥 사람 같았던 날. 종종 내가 사람이라는 것을 잊는다. 그래서 누군가를 통해 내가 실재한다는 것을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