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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하고 싶은 말은 딱 네 글자였어요. 그 네 글자를 슬라임처럼 쭈우우우우욱 늘렸더니 이렇게 한 권의 동화책이 돼 버렸네요. 원래 말하려던 네 글자, 지금이라도 말하고 싶어요. 사 랑 해 요! 『쿵푸 아니고 똥푸』로 제17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받았어요. 또 『까부는 수염과 나』라는 동화를 썼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