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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최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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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호모 프롬프트의 미래>

최병관

대학에서 사회학, 대학원에서 기술경영학을 전공했다. 13년간 기자 생활을 했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을 거쳐 현재 대전과학산업진흥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대전시 AI 종합계획 수립의 총괄 책임을 맡았고, 대덕특구 AI 밸리 조성 사업에 참여, 대전 지역 AI/AX 협의체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몇몇 대학에서 AI위원회에 참여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고 있다. AI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AI가 사회에 미칠 영향과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
인문학과 과학을 융합한 ‘투 트랙 독서’를 지향하며 대중이 다가올 미래 기술에 보다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글쓰기를 하고 있다. AI에 의존하지 않는 글쓰기를 강조한다.
과학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그 중에 과학을 사랑하며 과학자를 잘 아는 사람으로 과학자와 대중을 이어가고 싶다. AI와 대중을 어떻게 연결할지에 대한 고민과 AI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얘기하길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 『나는 오십에 작가가 되기로 했다』, 『과학자의 글쓰기』(2019년 세종도서 선정), 『방탄 독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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