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한국으로 건너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며 책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다정한 말, 단단한 말》《김설탕과 도나스》《눈썹 세는 날》《길어도 너무 긴》《사랑이 뭘까?》《다정한 빵집》《별일 없는 수요일》《추추와 무엇이든 흉내 스피커》 등이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딩동》《파랑 오리》《초록 거북》《귤빛 코알라》 등이 있다.
<귤빛 코알라> - 2025년 3월 더보기
“영원할 줄 알았던 우리의 어린 시절, 어느새 우리는 어른이 되었고,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며 우리의 어린 시절을 떠올려 봅니다. 함께 나누었던 추억만큼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추억들도, 그 안에서의 우리도 기대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