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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국내저자 > 사진/그림

이름:이주윤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6년 2월 <어른을 위한 일기 쓰기>

이주윤

인생이 답답하게 느껴지던 스무 살 무렵,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사는 일에 치일 때는 몇 달에 하나씩, 머리가 터질 것처럼 복잡한 날에는 하루에도 여러 개씩 일기장에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렇게 20여 년의 세월이 일기장에 쌓였다. 그사이 많은 것이 변했다. 매사에 부정적이던 시각이 긍정적으로 바뀌었고, 이따금 찾던 정신건강의학과와 멀어졌으며, 알 만한 출판사에서 책을 내기도 하고 알 만한 신문사에서 칼럼 연재도 하게 되었다. 이 모든 변화는 일기 덕이라고 생각한다.

『어른을 위한 일기 쓰기』는 일기를 잊고 지낸 어른들에게 건네는 초대장이다. 어른에게 일기가 필요한 이유를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것을 시작으로, 어른의 일기를 만드는 일곱 가지 기술을 일상적인 언어로 설명한다.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구성한 ‘21일간의 일기 완주 프로젝트’는 이 책의 백미다.한 단어로 하루를 붙잡는 연습부터 미래를 기록하는 과정까지, 부담 없이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어제보다 나아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는 『이상한 문장 그만 쓰는 법』, 『더 나은 어휘를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사책』,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 『소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말습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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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어린이를 위한 관계 공부> - 2023년 3월  더보기

여러분만큼이나 어렸을 적에는 친구에게 편지 쓰는 걸 좋아했어요.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속마음을 편지에다 차근차근 풀어놓곤 했지요. 편지를 너무 많이 써서 할 말이 없을 때에는 편지지에 친구의 얼굴을 그려 주기도 했어요. 그때 편지를 주고받던 친구와는 아직도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하지만 이제는 편지가 아닌 문자로 대화한답니다. 편지를 주고받던 그 시절이 가끔은 그립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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