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윤어린 시절, 성에 대해 궁금한 게 많았지만 쉽게 묻지 못하는 아이였어요. 그때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편안하고 친절한 성교육 책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도 몸과 마음을 스스로 살피는 태도는 여전히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산부인과 간호사로 일한 경험이 있고 현재는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글을 쓰고 있어요. 쓰고 그린 어린이 책으로《어린이를 위한 마음 공부》, 《어린이를 위한 관계 공부》, 《해달 할배가 왜 그럴까?》 등이 있습니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