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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릴 스트레이드(Cheryl Strayed)《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올해의 책’,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2.0 첫 선정작, 오스카상 후보에 오른 영화의 원작 등 수많은 수식어가 따르는 에세이 《와일드》의 작가. 놀라울 만큼 솔직한 자기 고백과 섬세한 묘사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37세에 발표한 첫 소설 《토치》(Torch)는 많은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오리거니언>(The Oregonian) 신문이 뽑은 ‘2006년 올해의 책 베스트 10’에 올랐고 ‘슈거’(sugar)라는 필명으로 연재한 칼럼을 모아 출간한 《작고 아름다운 것들》(Tiny Beautiful Things)을 통해 삶의 깊은 고민에 따뜻한 공감과 조언을 전하는 작가로도 명성을 쌓았다. 지금까지 저자가 출간한 소설과 에세이는 전 세계적으로 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4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현재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보그》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인생 상담을 해주는 팟캐스트를 운영 중이다.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영화 제작자인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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