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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정일근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경상남도 진해

직업:시인 대학교수

최근작
2025년 12월 <시 한 편 읽을 시간 (미니 에디션 더 쏙)>

정일근

벚꽃의 도시 경남 진해에서 출생해 대학 재학중인 1984년, 무크 『실천문학』(통권5호)으로 등단했다. 198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198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기도 했다. 시집으로 『바다가 보이는 교실』 『유배지에서 보내는 정약용의 편지』 『경주 남산』 『기다린다는 것에 대하여』 『소금 성자』 『혀꽃의 사랑법』 등과 시조집 『만트라, 만트라』, 시선집 『꽃 지는 바다, 꽃 피는 고래』 『꽃장』 등이 있다. 소월, 영랑, 지훈, 이육사, 김달진 시인의 이름으로 주는 문학상을 수상했다. 경향신문, 문화일보 기자를 지냈으며 울산대 강사, 경남대 교수를 거쳐 현재 경남대 석좌교수로 시 창작을 강의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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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2013년 제24회 김달진문학상> - 2013년 10월  더보기

올해는 저에게 시인이란 이름표를 단지 서른 해가 되는 해입니다. 자축의 뜻을 담아 11번째 시집 『방!』을 출간했습니다. 시인 서른 해가 무슨 훈장이 되겠습니까만, 풍찬노숙의 세월에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기고 몸 안팎에 큰 상처와 후유증을 가지고 살아온 저를 위해 제가 축하해주고 싶었습니다. 숨을 거둘 때까지 시인으로 살겠지만 한 번쯤은 저를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고 싶었습니다. 푸짐하게 술상까지 차리고 술 한 잔 권하고 싶었습니다. 처음 시인이 되었을 때 저는 모교의 심장이 뜨거운 대학생이었습니다. 3년 전 모교로 다시 돌아와 후배들에게 시를 가르치며, 시인으로 첫 출발했던 ‘월영동 449번지’에서 10권의 시집을 끝내고 새로 출발하는 마음을 담은 11번째 시집을 낸 것이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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