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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문재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9년, 대한민국 경기도 김포

직업:시인

기타:경희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최근작
2026년 1월 <꿈을 꾸게 하는 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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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재

1982년 동인지 『시운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내 젖은 구두 벗어 해에게 보여줄 때』 『산책시편』 『마음의 오지』 『제국호텔』 『지금 여기가 맨 앞』 『혼자의 넓이』 등이 있다. 김달진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지훈문학상, 노작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사저널』 기자, 『문학동네』 편집위원,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녹색평론』 편집자문위원, ‘60+기후행동’ 운영위원, ‘오대산지구시민작가포럼’ 대표를 맡으면서 ‘나를 위한 글쓰기’ 촉진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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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꿈을 꾸게 하는 꿈이 있다> - 2026년 1월  더보기

우리가 더 나은 내일을 상상하지 못할 만큼 망가지지는 않았다는 어느 경제학자의 말을 얼마 전에 들었다. 우리는 모두 시인으로 태어난다는 과학자의 말은 오래전에 들었고. 나는, 우리가 ‘시의 마음’을 되찾는다면 이대로 살지는 않을 것이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 2026년 1월 이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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