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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대흠

최근작
2026년 1월 <시를 쓰고 싶은 그대에게>

이대흠

1994년 《창작과 비평》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시집으로 《코끼리가 쏟아진다》, 《당신은 북천에서 온 사람》, 《귀가 서럽다》, 《동그라미》, 《물속의 불》, 《상처가 나를 살린다》, 《눈물 속에는 고래가 산다》가 있고, 소설 및 동화로는 《청앵》, 《나라를 구한 의병장 양달사》, 《열세 살 동학대장 최동린》, 《아주 특별한 고랄라, 미스터 고》가 있습니다. 산문집 《탐진강 추억 한 사발 삼천 원》, 《이름만 이삐먼 머한다요》, 《그리운 사람은 기차를 타고 온다》 등과 이론서 《시톡1》, 《시톡2》, 《시톡3》, 《시문학파의 문학세계 연구》 등을 펴냈습니다. 천상병시문학상, 조태일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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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물 속의 불> - 2007년 1월  더보기

참, 길다. 견디기 힘든 시절이 계속되고 있다. 그래도 겨우, 기어이, 행복하다. 삶의 고비 때마다 격렬하게 끓어오르는 내 피를 순하게 하여준, 내 오랜 제국 같은, 내게 있어 미의 한 기준이 된, 玄과 妙에게,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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