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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권숙월

최근작
2025년 11월 <따뜻한 그늘>

권숙월

1945년 김천시 감문면에서 출생. 1979년 『시문학』 통해 등단. 한국문인협회 김천지부장, 한국문인협회 경상북도지회장 역임. 김천문화원과 백수문학관에서 시 창작 강의. 새김천신문 편집국장. 시집 『동네북』 『예수님은 나귀 타고』 『무슨 할 말이 저리도 많아…』 『젖은 잎은 소리가 없다』 『왜 나무는 서 있기만 하는가』 『이미지 변신』 『그의 마음속으로』 『하늘은 참 좋겠다』 『옷고름 푼 복숭아나무』 『하늘 입』 『가둔 말』 『새로 읽은 달』 『민들레 방점』 『금빛 웃음』 『오래 가까운 사이』 발간.
시문학상, 매계문학상, 한국시학상, 경북예술상, 경상북도문화상, 김천시문화상 등 수상.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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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2009년 제34회 시문학상

저자의 말

<따뜻한 그늘> - 2025년 11월  더보기

별 총총한 밤하늘을 볼 수 있는 곳에서 시인으로 살아가다 보니 하늘과 땅을 빛나게 하는 해와 달, 나무와 풀로부터 과분한 혜택을 받는다. 목소리 낮은 사람들은 물론 날짐승 길짐승까지 시를 쓸 수 있도록 도와주어 열여섯 번째 시집을 낸다. 을사년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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