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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이름:윤후명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6년, 대한민국 강원도 강릉

사망:2025년

직업:소설가 교수

기타: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최근작
2024년 1월 <강릉길, 어디인가>

윤후명

1946년 강릉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국민대학교 문창대학원 겸임교수, 체코 브르노 콘서바토리 교수(한국)를 역임했다. 1967년에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로 당선되었고, 197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로 당선되었다.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동리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면 2017년 소설 전집(전 12권)과 시 전집을 출간했다. 저서에 소설집 『돈황의 사랑』(1982) 『부활하는 새』(1985) 『모든 별들은 음악 소리를 낸다』(1987) 『원숭이는 없다』(1989) 『여우 사냥』(1997) 등이 있고, 시집 『명궁』(1977) 『홀로 가는 사람』(1986) 『홀로 등불을 상처 위에 켜다』(1992)가 있으며, 산문집 『내 빛깔 내 소리로』(1987)와 동화 『너도 밤나무 나도 밤나무』 등이 있다. 『돈황의 사랑』이 프랑스 악트 쉬드 출판사에서 프랑스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2025년 5월, 향년 7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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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그래도 사랑이다> - 2002년 10월  더보기

사랑이 있고, 사람이 있다. 그러므로 사랑을 위해 가장 높고 가장 순수한 길을 찾는다. 태어남의 깊은 뜻을 이루는 길이다. 삶의 뜻을 이루는 길이다. 그리하여 나를 밝히고, 아울러 그대를 밝히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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