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양영수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6년, 대한민국 제주도

최근작
2025년 8월 <제주역사 음악극 극본>

양영수

1946년 제주도 출생
제주도에서 초중고 수학
서울대 문리대 영어영문학과 졸업, 문학박사
제주대 사범대 영어교육과 교수 역임

소설집 《마당 넓은 기와집》(2006)
《사랑은 꽃입니다》(2020)를 냈고,

4·3역사를 테마로 하는 네 편의 장편소설
《불 타는 섬》(2014 4·3평화문학상 수상)
《복면의 세월》(2019)
《돌아온 고향》(2022)
《40년 만의 악수》(2024)를 발표함.

이외에 양영수 숲 에세이 《한라생태숲 탐방기》(2024)가 있음.  

대표작
모두보기
수상내역

저자의 말

<40년 만의 악수> - 2024년 5월  더보기

제주도 4·3사건의 역사적인 의의도 이와 유사한 비교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군경토벌대의 잔인무도한 멸공 전선에서 무고한 양민 희생자가 많이 나온 것은 물론 억울하고 통탄할 일이지만, 빨치산 집단의 무장봉기가 토벌대에게 진압되었기 때문에 제주사람들이 더욱 잔인한 공산당 세상이 되는 불행을 면할 수 있었음도 엄연한 사실이다. 이 사건이 ‘목호의 난’처럼 먼 과거의 일이 아니고, 그 당시에 제주사람들이 당했던 아픈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았기 때문에 여기에다 역사의 아이러니라는 말을 갖다붙일 여유가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 할 것이다. 장편소설 『40년 만의 악수』의 스토리 전개는, 좌우익 양쪽의 투사들이 왕성했던 투쟁의지의 결과가 뜻하지 않은 역설적인 방향으로 흘러감을 실감한 끝에 화해의 악수를 나눈다는 골격에서 이루어진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