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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지 마흔다섯 해가 되던 어느 날, 백석의 시 <절망>을 읽다가 ‘아름답고 튼튼한 계집은 있어서’라는 구절에 크게 감명 받고, 한 해 동안 고무판을 파서 찍어낸 그림을 엮어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사내아이 둘을 키우고 있으며, 먼저 쓴 그림책으로 『나의 작은 새』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