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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신덕룡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경기도 양평

최근작
2026년 6월 <속이 뻔한 울증>

신덕룡

1956년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났다. 1985년 [현대문학]을 통해 문학평론가로, 2002년 [시와 시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소리의 감옥] [아주 잠깐] [아름다운 도둑] [하멜서신] [다섯 손가락이 남습니다] [단월] [속이 뻔한 울증], 저서 [환경위기와 생태학적 상상력] [생명시학의 전제] [풍경과 시선] 등을 썼다. 김달진문학상, 편운문학상, 백호임제문학상 본상, 김준오시학상 등을 수상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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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다섯 손가락이 남습니다> - 2018년 10월  더보기

처음부터 지는 싸움이라는 걸 알았더라면 더 많이 생각했을 것이다 이 싸움은 몹시 정교하고 또 집요해서 도중에 그만 둘 수 없다 포기하는 순간 나와 나의 질문은, 어디에도 없을 것 같다 2018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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