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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박영란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5년, 대한민국 경상북도 영양

최근작
2025년 11월 <나는 너를 아는데>

박영란

장편소설 『편의점 가는 기분』 『쉿, 고요히』 『가짜 인간』 『나로 만든 집』 『서울 아이』 『시공간을 어루만지면』 등과 소설집 『안의 가방』, 동화 『태풍이된 회오리』 등을 썼다.
마음이 쓰이는 곳에 내 소설도 머물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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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게스트하우스 Q> - 2020년 2월  더보기

창고와 다를 바 없는 다락에서 정성이는 생각할 것이다. 기라 고모와 할머니와 어머니와 아버지, 언니와 미농 씨를 생각할 것이다. 자신을 둘러싼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을 것이다. 어른들 역시 실망한 마음을 안고 Q에 모여들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어른들의 이야기 속에서 정성이가 무엇을 발견했는지는 나도 모른다. 그것은 정성이의 마음속에 스며든 어떤 바람 같은 것일 테니까. 누구의 마음속에나 있지만 손으로 잡을 수 없는 바람 같은 것. 그것이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힘일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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