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데콧 명예상 수상작 《나 진짜 궁금해!》, 에즈라 잭키츠상 수상작 《다니엘이 시를 만난 날》과 그 후속작 《다니엘의 멋진 날》, 《다니엘, 별일 없니?》를 쓰고 그렸어요.
직접 만든 고무도장으로 찍거나 색을 입힌 얇은 종이를 겹겹이 붙인 뒤, 그 위에 물감과 잉크로 덧칠하는 독특한 콜라주 기법으로 작업합니다. 오랫동안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고, 두 아이를 키우며 그림책에 대한 사랑을 키워 왔어요.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며, 집을 둘러싼 정원과 숲을 산책하며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