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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종교/역학

이름:법정

본명:박재철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32년, 대한민국 전라남도 해남

사망:2010년

직업:승려 수필가

최근작
2025년 4월 <침묵하라 그리고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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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1932년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난 법정 스님은 1954년 효봉 선사를 은사로 출가하며 구도의 길에 들어섰다. 불교신문 논설위원과 주필, 동국역경원 편찬부장 등을 역임하며 불교의 대중화와 현대화에 앞장섰고, 서울 봉은사 다래헌에 머물며 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날카로운 필봉을 휘둘렀다.

1975년, 스님은 번잡한 서울을 떠나 조계산 송광사 뒷산에 불일암(佛日庵)을 손수 짓고 17년 동안 홀로 수행에 전념했다. 이후 다시 오대산 자락의 깊은 수류산방으로 거처를 옮겨 자연과 벗하며 생의 본질을 꿰뚫는 명수필들을 남겼다.

대표 저서로는 현대인의 필독서가 된 『무소유』를 비롯해 『버리고 떠나기』, 『오두막 편지』, 『산방한담』, 『맑고 향기롭게』 등이 있다. 스님은 정기 법회와 강연을 통해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평이하면서도 울림 있는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어, 국경과 종교를 넘어 수많은 이들의 마음의 길을 밝혀 주었다. 2010년 3월 11일, 마지막 무소유의 가르침을 남기고 길상사에서 입적하셨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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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2010년 세수 78세(법랍 55세)를 일기로 입적
1994년 ~ 2003년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기 운동 회주
1954년 송광사에서 득도(은사 효봉)
~ 2003년 대한불교조계종길상사 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송광사 수련원 원장
동국대 역경원 역경위원

저자의 말

<홀로 사는 즐거움> - 2004년 6월  더보기

꽃이 지나간 자리에 초록이 눈부시다. 온천지가 살아 있다는 소식으로 생명의 물감을 마음껏 풀어내고 있다. 이 책에 실은 글들은 이후 내 생각과 삶의 모습을 담은 것들이다. 봄 씨앗과 모종을 구해 놓고도 산중의 날씨가 풀리지 않아 아직도 밭이 비어 있다. - 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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