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장 산업사회 이후, 어떻게 돌파구를 찾을 것인가?’
우리 사회는 이미 고도 성장기와 산업사회를 지나 저성장·성숙 시대, 디지털 지식사회로 진입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조직이 ‘상사 중심의 지시통제’와 ‘실적 관리’라는 과거의 방식에 머물러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상사는 ‘리더’로, 부하는 수동적인 업무담당자가 아닌 자기완결적인 ‘성과책임자’로 거듭나야 한다고 조언한다. 실적 관리가 아니라 성과를 창출하는 방식으로 일하는 문화를 만들 때, 비로소 저성장 시대에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담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기대하는 결과물이 무엇인가》 《일 잘하는 팀장은 이렇게 성과코칭합니다》 《인정받는 노력》 등 40여 권의 저서를 펴냈으며, 제대로 일하기를 원하는 직장인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전적인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수많은 CEO, 임원, 팀장, 팀원들은 그를 ‘가장 만나고 싶은 구루’로 평가하고 있다. 이 책 《류랑도의 경영직설》에는 저성장 성숙사회를 돌파해야 할 조직의 리더와 실무자들을 위한 저자의 날카로운 통찰과 직언이 담겨 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궁극적으로 내 인생의 미션 선택, 비전 선택, 그리고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과제 선택 등과 같은 모든 선택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미래에 최고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 큰 그림을 그리고자 하는 조직 혹은 개인이라면, 이 책을 통해 고객가치가 주도하는 무한경쟁의 환경에서 당당하게 선택받는 창조적 선택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