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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케이트 디카밀로 (Kate DiCamillo)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64년, 미국 펜실베니아

최근작
2026년 6월 <오리스와 팀블 1~3 세트 -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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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디카밀로(Kate DiCamillo)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플로리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내 친구 윈딕시』로 ‘뉴베리 아너상’을 수상하고 『생쥐 기사 데스페로』와 『초능력 다람쥐 율리시스』로 ‘뉴베리 대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여, 100년이 넘는 뉴베리상 역사상 가장 많은 수상작을 낸 작가이다. 이처럼 미국을 대표하는 아동문학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케이트 디카밀로의 책들은 41가지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신작 동화 『페리스, 이건 사랑 이야기야』는 “마음에 위안을 안겨 준다.”는 평과 함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커커스 리뷰><북리스트><미국도서관협회> 등 여러 저널과 단체의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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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이상하게 파란 여름> - 2016년 7월  더보기

독자 여러분께, 사실은 이러하다. 나는 센트럴 플로리다의 작은 마을에서 자랐다. 리틀 미스 오렌지 블라섬 대회에 참가했지만, 상을 받지는 못했다. 내가 어렸을 때 아버지가 가족을 떠났다. 아버지가 그리워서 돌아오게 할 방법을 찾아보곤 했다. 나는 노래를 못한다. 용감하지도 않다. 몇 번인가 착한 일도 해 보았지만 잘되지는 않았다. 내 영혼이 걱정이었다. 배턴 트월링 수업도 받았다. 배턴 돌리는 법을 배우지는 못했지만 좋은 친구들을 사귀었다. 그 친구들은 항상 내 옆에, 나와 함께 있었다. 친구들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알았다. 레이미의 이야기는 전적으로 꾸며 낸 이야기가 아니다. 레이미의 이야기는 나의 마음에서 우러나온 진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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