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힘! 반전의 제왕!
일본을 대표하는 추리소설 작가. 1961년 기후현에서 태어났다. 2009년 『안녕, 드뷔시』로 제8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을 수상하며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그 후 나카야마 시치리 월드라는 특유의 세계관 속에 다양한 테마, 참신한 시점, 충격적인 전개를 담아 ‘반전의 제왕’이라 불리며 놀라운 집필 속도로 많은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히포크라테스 회한』은 「우라와 의대 법의학 교실 시리즈」 1편 『히포크라테스 선서』와 2편 『히포크라테스 우울』을 잇는 법의학 미스터리다. 전편에서는 완벽하게만 보이던 인물의 이면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주요 작품으로는 『안녕, 드뷔시』(미사키 요스케 시리즈)를 비롯해 『속죄의 소나타』(미코시바 레이지 시리즈) 『비웃는 숙녀』(비웃는 숙녀 시리즈) 『일곱 색의 독』(이누카이 하야토 시리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