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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모옌 (莫言)

본명:관모예

국적:아시아 > 중국

출생:1955년, 중국 산둥 성 가오미 현 둥베이 향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6년 4월 <모옌 기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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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옌(莫言)

중국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중국의 윌리엄 포크너, 프란츠 카프카로 불리며 2007년 중국 문학평론가 10명이 선정한 ‘중국 최고의 작가’ 1위로 꼽힌, 중국 현대문학의 거장. 현재 중국작가협회 부주석 겸 베이징사범대학 교수다.
본명은 관모예管謨業. 글로만 뜻을 표할 뿐 ‘입으로 말하지 않는다’는 뜻의 ‘모옌莫言’이라는 필명을 쓴다. 1955년 산둥성 가오미시 둥베이향 다란핑안촌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5학년 때 문화대혁명이 일어나자 학업을 중단하고 고향에서 소와 양을 치다가 열여덟 살에 면화가공 공장에 들어가 노동자로 일했다. 1976년 고향을 떠나 중국 인민해방군에 입대했고, 해방군 예술학원 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베이징사범대학 루쉰문학원에서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1년 단편 「봄밤에 내리는 소나기」로 등단한 그는 1985년 발표한 「투명한 홍당무」로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1987년 발표한 장편 『홍까오량 가족』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을 뿐 아니라, 작품의 일부를 장이머우 감독이 영화 「붉은 수수밭」으로 제작해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인 작가로 떠올랐다. 2000년 중편 「사부님은 갈수록 유머러스해진다」가 영화 「행복한 날들」로 제작되면서 모옌과 장이머우 감독은 다시 한번 조우했다.
중국 다자문학상, 이탈리아 노니노 문학상, 홍콩 아시아문학상,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 문화대상을 수상하고 프랑스 예술문화훈장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사부님은 갈수록 유머러스해진다』 『달빛을 베다』 『개구리』 『티엔탕 마을 마늘종 노래』 『술의 나라』 『풍유비둔』 『탄샹싱』 『사십일포』 『인생은 고달파』 『풀 먹는 가족』 『열세 걸음』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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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2012년 노벨문학상 <붉은 수수밭>
2012년 노벨문학상 <붉은 수수밭>
2012년 노벨문학상 <술의 나라 1>
2012년 노벨문학상 <술의 나라 2>
2012년 노벨문학상 <탄샹싱 1>
2012년 노벨문학상 <탄샹싱 2>
2012년 노벨문학상 <풍유비둔 1>
2012년 노벨문학상 <풍유비둔 2>
2012년 노벨문학상 <풍유비둔 3>
2012년 노벨문학상 <티엔탕 마을 마늘종 노래 1>
2012년 노벨문학상 <티엔탕 마을 마늘종 노래 2>
2012년 노벨문학상 <풀 먹는 가족 1>
2012년 노벨문학상 <풀 먹는 가족 2>
2012년 노벨문학상 <홍까오량 가족>
2012년 노벨문학상 <만사형통>
2012년 노벨문학상 <근대와 나의 문학>
2012년 노벨문학상 <사십일포 1>
2012년 노벨문학상 <사십일포 2>
2012년 노벨문학상 <달빛을 베다>
2012년 노벨문학상 <인생은 고달파 1>
2012년 노벨문학상 <인생은 고달파 2>
2012년 노벨문학상 <문학의 미래>
2012년 노벨문학상 <사부님은 갈수록 유머러스해진다>
2012년 노벨문학상 <개구리>
2012년 노벨문학상 <열세 걸음 (무선)>
2012년 노벨문학상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91~100권 박스 세트 (무선) - 전10권>
2012년 노벨문학상 <모두 변화한다>
2012년 노벨문학상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91~100권 박스 세트 (양장) - 전10권>
2012년 노벨문학상 <열세 걸음 (양장)>
2012년 노벨문학상 <붉은 수수밭>
2012년 노벨문학상 <모옌 중단편선>
2012년 노벨문학상 <개구리>
2012년 노벨문학상 <돌풍>
2012년 노벨문학상 <고향은 어떻게 소설이 되는가>
2012년 노벨문학상 <강풍에도 쓰러지지 않는다>
2012년 노벨문학상 <모옌 기담집>
2011년 제8회 마오둔문학상 <개구리>
2011년 제8회 마오둔문학상 <개구리>

저자의 말

<달빛을 베다> - 2008년 9월  더보기

숱한 고난을 경험하고 참고 견뎌야 했으나, 마지막에 가서는 미치광이가 되지도 않았거니와 타락하지도 않고 어엿한 작가로 성장했다. 도대체 무엇이 나로 하여금 그토록 길고 지루한 암흑의 세월을 보낼 수 있게 지탱해주었을까? 그것은 바로 희망이었다. 악한 사람이 빚어내는 공포는 갈수록 줄어들기를 희망하지만, 귀신과 요괴들이 등장하는 옛날이야기나 괴담, 동화가 빚어내는 공포만큼은 사라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귀신과 요괴가 등장하는 옛날이야기와 동화야말로 미지의 세계에 대한 인간의 경외심과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지향을 가득 품은 것이며, 또한 문학과 예술의 씨앗을 품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작가의 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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