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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임경선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2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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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글을 쓰면서 생각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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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instagram.com/kyoungsun_lim

임경선

12년간의 직장생활 후, 2005년부터 산문과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산문 《태도에 관하여》, 《나 자신으로 살아가기》, 《평범한 결혼생활》, 《다정한 구원》, 《교토에 다녀왔습니다》, 《자유로울 것》, 《나라는 여자》, 《엄마와 연애할 때》, 소설집 《호텔 이야기》, 《곁에 남아 있는 사람》, 《어떤 날 그녀들이》, 장편소설 《다 하지 못한 말》, 《가만히 부르는 이름》, 《나의 남자》, 《기억해줘》, 좋아하는 작가에 대해 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을 비롯하여 다수의 책을 냈다.

인스타그램 @kyoungsun_lim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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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글을 쓰면서 생각한 것들> - 2026년 1월  더보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일을 하는 동안, 압도적으로 아름다운 순간들을 자주 마주한다. 내 것이 아니어도 알아보는 귀한 재능, 어떤 작품의 절대적인 아름다움에 느끼는 서늘한 감동, 작업하면서 느끼는 신성한 몰입 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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